안녕하세요^_^ 닉네임보셨듯이 인내심이 쫌 많은 한 소녀입니다ㅎㅎ!
저는 솔로가 아니라서 잇슴체를 쓰겠습니다..ㅠㅠ(솔로여러분들 죄송합니다..ㅎㅎ)
※길더라도 꼭!! 읽어주세요~ㅎㅎ※
제가 5학년 말때부터 알고있던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알기만 했었죠. 그런데 6학년이 되고서 같은반이 되었습니다ㅎㅎ 그아이는 못생기지도 이쁘지도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안 올릴려고 했으나, 정말 화가나고 열이 뻗혀서 한장만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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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해보고싶엇슴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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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긴 아이가..
저에게 매우 화나게 했습니다.
지금은 지워져 없지만 200% 확신임을 맹세합니다.
이야기는 이렇습니다.
제 친구2명을 A,B로 사진의 주인공 아이를 C라고 하겠습니다.
A가 어느날 저에게 대화를 걸었었습니다.
C가 너무너무 나댄다고 쫌 손좀 봐달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그 떄는 저와 C양사이는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A양의 말대로 C양에게 심한 욕설은 아니지만 뭐라고는 했습니다.
여기서부터가 큰 문제 입니다...
갑자기 3G가 켜지더니 MMS로 문자가 날라온것입니다..
보니까 그냥 80을 약간 초과 했을뿐 길지는 않았습니다..ㅋㅋ
(잠시 꼽사리끼자면 저는 잘나가지도 잘안나가지도 그냥 가운데에 있던 꼽사리소녀입니다ㅋ)
근데 그 아이가 저에게 '수건','창녀'등등 성에 관련된 단어와 언어를 쓴것입니다..;; 제 성격이 다혈질이라서 그냥 폭발해버렸습니다. 그때부터 MMS는 오고가고 하다가 어떨결에 C양이 휴전(?)을 했습니다.
그러고나서 A양에게 C양이 저에게 한말, 제가 C양에게 한 말을 차근차근 정리해서 문자로 보냈습니다..ㅋㅋ 그런데 B양이 저에게 전화를해서 C양을 그냥 밟아야한다고 했습니다..ㅋㅋ그 당시에는 정말 얘를 밟아야겠다는 생각밖에 안들어 다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ㅋㅋ
그러고 저녁이되서 C양이 또 휴전을 했습니다..ㅋㅋ
시간이 흘러.. 7개월쯤 지난 이번 3월 말 쯤 C양에게 문자가 왔습니다.(이것은 정말 기억이 생생합니다.)
'ㅇㅇ아'(제 이름입니다.)
(그 당시 제가 요금이없었고, 학원이였습니다.그래서 옆친구 핸드폰으로 번호를 바꿔서 보냈습니다.) '웅'
'내가 저번에는 미안했어ㅠㅠ사과를 지금하네..미안해'
그리고는 저는 그냥 시원하게 씹었습니다ㅋㅋ
C양과 저는 네톤,싸이 일촌이라서 볼수는 있었습니다..ㅋㅋ
그리고 그 문자가 온 후, 1달이 지나 C양이 사는 동네로 놀러갔습니다. 사과 했는지 않헀는지 분명하지 못해서 C양에게 문자로 'C야~' 라고 보내니 '웅'이라고 보냈습니다..ㅋㅋ(엄청나게 띠겁더라고요..)저는 놀자고 문자를 보내고 답장이 안오길래 전화를 하니 C양의 어머니가 받으셨습니다. "C양 지금 밖에 있는데?" ?_?무슨 상황?? 어머니가 보내신것 인가 하고 2분 후 다시 전화를 하니 C양이 받았습니다. 근데 제가 친구들과 있어서 복잡한 순간.. 장난꾸러기 남자아이가 제 핸드폰을 뺏어 C양에게 욕문자를 보냈습니다. 잠시 후, C양이 저에게 'ㅇㅇ시대표 수건년아'라고 보냈었습니다. 정말 어이가털리고 지난일보다 더 열이 뻗혔습니다..저는 바로 전화를 해서 주변에 있던 남자애들을 불러서 욕을하라고 했습니다.. 결국 생각했던 것보다 빗나갔습니다.. 이유는 C양의 오빠와 정말 바보같은 남자애 떄문입니다.. C양의 오빠는 前유명찐따로 유명하셨습니다..그래서 저는 통화할때 그 오빠를 그냥 갈궜습니다.. 저에게 쫄으셨는지 전화를 계속 뚝뚝 끈으시다가 "너 어디중이냐","이름이 뭐냐" 등등 물어보셨지만 "알빠세요?"라고 제꼈습니다..ㅋㅎ 다음 바보같은 남자애가 C양에게 전화와 문자로 재밌게 문자와 전화를 했습니다..그 아이때문에 정확하게 타격을 치지는 못했지만ㅠㅠC양의 오빠가 없었더라면 일이 더 잘풀렸을수도 있었습니다..ㅠㅠ 일단 거기까지 끝내고 1주일 뒤 C양을 무척 싫어하는 아이에게 카톡이 왔습니다.(제가 핸드폰을 초기화시켜서 카톡 자체가 없습니다ㅠㅠ보여 드리지 못한점 죄송합니다..ㅠㅠ) 카톡으로 그 아이의 요즘 학교생활, 일상생활 등을 얘기해주는 것이였습니다..그때는 그아이를 너~무 싫어했던 탓에 말도 지어내 이간질시키고 더 나쁜아이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갑자기 이런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말했죠
이제 발뺌까지 하더군요;; 선배님 홈피가시니까 시험기간이시라고 닫으셨더라고요..
근데 저는 과거는 다시돌아봐도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C양의 말을 존중하려고 말을 좀 매너(?)있게 보냈습니다..
라고했는데 C양이 튕겼습니다ㅡㅡ 다시 들어왔을 때
그 아이가 핸드폰으로 했다고 하길래..못봤을까봐 대화내용을 일일이 복사해서 다시 보여줬습니다..
그런데 또ㅋ 튕겼습니다!!
그래서 C양이 다시 들어왔는데, 저는 대화를 걸지 않았습니다. 2분 후, C양이 대화를 걸었습니다.
또ㄸ또또또또또!!!! 튕겼습니다ㅋㅋ 얘는 튕기는게 일인가봐요? 마지막에 훈훈하게 끝낼려다 또 튕기네요ㅡㅡㅋ
이상!! 여기까지였습니다ㅠㅠ 지금까지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지금 정확하게
이고요ㅎㅎ 새벽!! 2012년 4월 19일 목요일!! 우리 체육 들은날!!!><ㅋㅋ 지금 주무시는 분들은 안녕히주무시고!!
지금 일어나셔서 제 톡 보산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_^*
오늘 학교 끝나고 다시 C양에게 대화를 걸어보겠습니다ㅎㅎ!!
궁금하신거 만약 있으시다면 댓글 달아주세요!! (저 대화내용들은 오늘 오후 3시경 부터 5시까지 대화내용들입니다ㅎㅎ수정한것은 이름 밖에 없고 대화내용 다~ 보여드렸습니다..ㅎㅎ!! 그리고 얼굴은 왜 올리셨냐고 궁금하셨을텐데 제 기분이 풀리지 않아서 보시고 이런얼굴에 이런말이 나올지 궁금해서 올렸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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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분들은 이런 남자 만나고><
남자분들은 이런여자 만난다><ㅋ
그리고 부모님들 건강하셔서 장수하시고~!
모든 교우관계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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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