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보호와 채식에 눈 뜨면서 제 2의 인생이 시작된 것처럼 보이는 이효리
이번에 새로 맡은 프로그램까지 하면서 달라진 생활이 내 눈에도 선히 보여
제주도로 하이킹 갔다고 하는데 거기서 만난 이천희와 한 컷~
두 사람 모두 수수한 모습이 연예인 특유의 화려함도 안 느껴지고 좋네ㅎㅎ
숙소에선 기타 치고 놀고~
노래 부르며 노는 모습~ 이런 여유로운 모습 참 부럽고 보기 좋다..
요즘 이효리를 보면 뭐랄까? 삶에 주체성을 갖게 된 것 같달까?
표정도 정말 온화해지고 쌩얼로만 다녀도 전혀 의식하지 않는 저 당당함이 너무 멋지게 느껴져
일상 생활의 소중함에 눈을 뜬 것 같아서 정말 예전의 그 화려하던 이효리는 생각이 안 날 정도!
ㅋㅋㅋㅋㅋ
사람이 달라진다는 걸 이효리를 통해서 보게 될 줄 몰랐어ㅎㅎ
하지만 역시 프로는 프로야... 일 할 땐 여전히 화려한 이효리...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