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제목 죄송함미다
그냥 문득 드는 생각
한번 끄적여봅니다.
진심 솔직히 한국민족들
대단하긴합니다
옛날에 어려운시절에도 우리 조상님들이
열심히 노력해주셔서 지금의 우리가 있을수있었죠
그런데 한국을 싫어하는 외국인들 말 들어보면
뭐, 가식덩어리다, 프라이드가 쓸데없이 강하서 눈꼴 시리다 이런 말들이많더라고요
어떤나라를 싫어하든 좋아하든 개인의 차이니까 뭐라고 할수는없는데
문득 이런글 보면 이런생각이들더군요
저 이미지는 한국에서 일어난 여러가지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고있는데
저런생활과 마인드는
외국에서는 정말 흔해서
이런 일화들을 누구한테나 말해도 그렇게 감동을 받는다거나 뭐 이런거
없지 않나요?
일상이니까
제가 살고있는 호주같은 경우는
버스운전기사는 휠채어탄 승객위해서 언제나 운전좌석에서 내려
일일히 웃으며 도와주고
지하철에 사람떨어졌으면 당연히 구해줄것입니다
왜 한국인들은
저런 일들에 일일히 감동을하며 한국이 아직 살만한곳이라며 자랑스러워합니까?
어느 나라에선 일상화인데 말입니다
다시한번 저는 한국인로 태어나서 자랑스럽고 또행복합니다.
그런데 저런글보니까 한편으로는 좀 서글퍼지네요
왜저런 윤리를 알고있는사람이라면 당연히 해야할일에 감동을 받는건지?
그런 한국인들을 보는 외국인들의 입장에선 이렇게 보일듯함
☞ 우리 한국인들은 길을 잃은사람은 바쁜스케줄속에서도
일일이 웃으며 길찾는것을 도와줍니다 참 좋은 나라랍니다
우리한국인들은 지하철에서 몸이불편하신 노인들을 보면
부축하는것을 도와드립니다 참 살기좋은 나라지요
우리나라는 길잃은 어린아이가 보이면
경찰서로 데려다 준답니다 . 참 자랑스러운 나라지요?
저런것들에 감동받을정도로
한국이 이렇게 각박하고 무심한 그런나라였던가
하는생각이드네요
마지막으로 저는 한국인으로 태어나서 항상 행복해하고 있는사람입니다
호주 찬양글 아님
빨리공부마치고 한국으로 돌아가고싶음![]()
그럼 좋은하루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