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집에서 5살된 여아 토이푸들을 키우고 있는 평범한 남자입니당~!! ㅎ
집에서 부모님을 포함해 가족들이 살기때문에
처음에는 저 토이푸들 키우는것조차 허락을 받는게 힘들었어요
토이푸들 새끼때 보면 엄청 작고 예쁘자나요?
제가 분양받고 집에 데리고 왔더니 부모님들도 어느샌가 정도 들고
특히나 말도 잘듣고 대소변도 잘가리니 너무 좋아하시더라구요
서두는 이정도면 된것 같고..
얼마전에 강아지분양받는곳에 들렀는데
조깅할때 같이 뛰어놀수 있고 토이푸들은 너무 작고 귀여우니까
듬직하고 큰 견을 키우고싶어서 시베리안 허스키에 대해서 물어봤는데
정말 큰개를 원하시면 이건 어떠냐면서
케인코르소 새끼를 보여주시더라구요..
근데 40일된 새끼의 골격이 정말...제맘을 사로 잡았습니다.
새끼의 골격이 왠만한 사람 종아리 같더라구요 ㅎㅎ
다큰 개의 사진도 같이 보여주셨는데...정말 그날 이후로 키우고 싶어서 잠이안옵니다..
일단 사진 한장 투척할게요!!
근데 제가 정말 키우고싶은 이유는 사람말을 정말 잘따르고 주인한테 애교가 정말 많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도시에서 키우기에도 적합하게 잔짖음도 없고요..
혹시 케인코르소를 키워보신 분들!!
경험담좀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