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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교>, <아르마딜로> 논란의 중심에 서다!

문화뷰티 |2012.04.20 16:35
조회 37 |추천 0

이젠 뻔히 보이는 영화같은 영화는 싫다!!

 

요즘 이런 생각 많이 안하시나요?

이렇듯 보는 관점에 따라

많은 의견이 갈리는 영화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논란의 중심이 되고 있는

<아르마딜로>와 <은교> 를 알아보려고 합니다.

 

둘의 개봉일은 4월 26일로 같습니다.

 

또 같은 것이 있다면 개봉 전부터

많은 이슈를 가지고 있다는 것인데요

 

 

<은교>가 주목을 끄는 이유는

역시 70대 노시인과 10대 소녀의 불륜 같아 보이는

자극적소재 때문입니다.

 

 

하지만 원작을 본 사람으로서

강조할 포인트를 노출로 잡는 것은  

영화 홍보도 좋지만 따가운 시선도 피할 수 없을 것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원작을 볼 때 첫 느낌은

순수한 듯 하면서도 관능적인 매력을 지닌

'은교'라는 캐릭터 때문에 왕호감이 생겼었는데요~

 

 

정작 극이 진행될 수록

박해일(이적요)과 김무열(서지우)의

긴장된 관계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세명의 관계는

서로 부족한 부분을 체우기위한

 보충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이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

 

 

영화에서는 박해일이 할아버지 특수 분장을 하고

출연하는데요 아무래도 젊은 사람인걸 알고 있기 때문에

극중 등장하는 사랑에 대한 반감을 조금 줄일 수 있다고 생각이 되네요~

 

하지만 남자들은 오로지 가쉽거리가 되기 쉬운

노출 수위에 대한 관심이 더 뜨겁죠*^^*

 

 

10대 소녀와 70대 노인의 사랑으로

많은 논란거리가 되고 있고

그리고 파격적인 노출로 또한번

이슈가 되고 있는 <은교> 입니다.

 

 

<아르마딜로는>가 논란이 되는 이유는

과연 이게 극영화인가? 다큐멘터리인가? 에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잔인한 장면이 나와서가 아닌

어떻게 이렇게 실상을 정치적 색깔없이 담을 수 있었나!가

이영화가 가진 매력입니다.

 

 

실제로 이 영화 촬영당시에

감독과 카메라 감독은 기사맹세까지 하고

전장에 투입되었고 일부러 개인적인 감정을 피하기 위해

병사들과도 거리를 두고 생활했다고 합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바로 이장면!!!

병사 한명이 팔에 총을 맞고

 잔뜩 겁먹은 표정이었는데요~

 

이사진을 보시면 어떤 느낌이 드시나요?? 

 

 

덴마크군의 아프간 최전방 기지 '아르마딜로'에서

6개월간의 파병생활을 기록한 이 영화는

'덴마크의 도가니' 로 불릴정도로 개봉당시

어마어마한 파장을 일으켰다고 하는데요~ㄷㄷ

 

 

그래서 그런지

요즘 검색순위에 자주 오르면서

사람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티져 예고편과 본예고편에서 공개된 영상은

CG로 만든건가 진짜인가 참 논란이 많았었죠

 

 

 

 폭격영상 같은 경우는

CG치고는 너무 리얼하고 진짜라면

사람이 목숨을 잃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인데요

어느 한쪽을 편들기 힘들 것 같네요~

 

 

파주 DMZ 국제다큐멘터리 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고

 국내 정식 개봉을 앞둔 <아르마딜로>의 약진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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