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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격었던 무서운 실화○

153cm |2012.04.20 23:32
조회 962 |추천 1

..부끄안녕하세요..

 

..걍 판보고 손팅하다 이렇게 써봅니당ㄹ..

 

지금 이야기하는건 쟤가 작년 여름에 겪은 건데요

 

쟤가 방에 창문을 닫고 문은 열고 저희집 개랑 같이 자고잇엇어요 ㅋㅋ

 

근데 갑자기 ㅋㅋㅋㅋ옆에서 막 글 쓰는 소리잇잖아요..

 

그뭐지 막 " 슥,..슥슥..슥슥슥슥슥 "

 

이런소리? 가나는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소름돋아서 ㄷㄷㄷ;

 

그래서 쟤가 막 무서워서 어쩔줄몰라하면서 눈걍 감고잇는데

 

갑자기 저희집개가 쟤배에 앉아서 자고잇는데 저 소리를 들엇나봐요 ㅠ ㅠ;

 

개가 갑자기 막 짖으려고해서 저는 개 입을 틀어막ㄱ앗죵..

 

근데 자꾸 움지기면서 나갈라하고... 그래서 어쩔수없이 나줫는데

 

막 짖다가 나가는겁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그래서 방안에 혼자잇는데

 

옆에서는 자꾸 슥슥슥슥슥소리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그래서 저는 어쩔줄 몰라하는데 더 무서웟던건요

 

쟤가 창문을 닫고 배란다 문까지 닫고 자는데ㅋㅋ

 

막 옆에서 이불옆으로 바람이 스윽 들어오는거에요..

 

저진짜 소름돋아서 마음속으로 1 2 3 세고

 

1

2

3

 

" 엄마!!!!같이자ㅏㅏ!!!!!!!! "

 

이러면서 엄마방으로 달려갓어요 ...ㅎㅎ

 

지금생각해도 소름돋는 이야기인듯...ㅎㅎㅎ

 

아님말궁..

 

ㅎㅎ이게끝이에요..봐주신분은

 

정말감사합니다 ㅎㅎㅎ!

 

그럼ㅁ이만...♡빠이염~.~♡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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