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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정글리안 햄스터 이야기

()() |2012.04.21 18:29
조회 1,244 |추천 6

안녕하세요.전 초6 女 정글리안 햄스터 키우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ㅎㅎ

저도 다들 하는것처럼 음슴체를...ㅋㅋㅋㅋㅋㅋㅋㅋ

 

전 현재 햄스터 4마리와 같이 살고있음.

그것도 글쓴이 방에서 한 공간에서 동거동락 하고있음.ㅋㅋㅋㅋㅋ

아주 냄새가 죽여줌.

이젠 햄스터 밥(사료)냄새도 아무렇지도 않음.

애들이 오면 밥냄새 지독하다고 하지만

글쓴이는 무슨 냄새인지 모름.

코가 이상한것 같음.

햄스터4마리중에서 귀염둥이는 잼잼이라는 정글리안 햄스터임.

새끼도 아닌 다컸지만 아직도 귀여움을 한몸에 받고있는 영원한 1 인자임.

정글리안 햄스터 잼잼이를 소개하겠음.

 

 이녀석이 잼잼이라는 햄스터임.

하지만 과거임. 즉, 어렸을때의 잼잼이임.

이땐 아주그냥 쪼끄맹이였음.하지만 잼잼이가 컸음.

이때랑 다름.그래도 영원한 귀염둥이로 남겨져있음.

 지난번에 잼잼이에게 맛난 걸 주기로 결정.

그래서 잼잼이를 오게했음.

 귀여운 잼잼이임.

 잼잼이가 먹고 있는 누리끼리한 물체는 익스임.

익스는 햄스터 먹이임.

저걸 물에 불려서 주면 아주 잘먹음.

역시나 이번에도 아주 잘먹었음.

효과100%

물에 불리니까 아주 말랑말랑한 익스가 됬음.

물에 안불리면 매우 딱딱함.

 구멍도 숑숑숑 뚫려있는 익스임.

냄새는 아주 구...림..-ㅁ-;;

하지만 햄스터들은 매우 맛있게 먹음.

 

 계속 먹다보니 이렇게 줄었음.

버리기엔 아까우니까 잼잼이에게 먹게 했음.

 익스에 지진이 났음.

 왜 갑자기 고개를 도리는 건지 모르겠음.

 다시 먹기 시작함.

결국 다 먹었음.

 다음날 잠을 자다가 깬 잼잼이를 보았음.

눈이 부시시 했음.

더 깨우면 표정이 ㄱ-   <-이렇게 될것 같아서 안건들였음.

그랬더니

 다시잠.ㅋㅋ

근데 노랑 물체의 음식을 들고 잠.

 이건 무임.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무임.

껍질은 연두색, 속 안은 흰색, 시원한 무 임.

무를 이렇게 줬더니 아주 잘 먹음.

매우 잘먹음.

소리가 정말 신기함.

사각사각

 손에올려놓고 어떻게 해서 자세를 취하게 하니까 이 자세가 되버렸음.

너무 귀여움.

저 발, 너무 귀여움.

 다시 맛나게 먹음.

 윗부분도 먹음.

 사각사각

(다음엔 먹는소리 들려줌.ㅋㅋㅋㅋ)

 열심히 먹음

 충분히 먹더니 움직임.

이상으로 무먹는 햄스터 show 는 끝.

 

이젠 사과 먹는 햄스터 show 가 시작됨.

 마찬가지로 이건 무 -> 사과 임.

사과의 모습은 매우 흉측함.

글쓴이는 원래 말린 사과를 만들려고햇음.(말린 무도 할려고 했음)

2틀동안 말려봤음.

근데 이런 모습이 되버렸음.

혹시 몰라서 잼잼이한테 줘봤는데

아주 잘먹음.

 등만 손에 대고 그냥 미친듯이 사각사각 먹기 시작함.

 (얼굴 돌려서 봐야함)

못생긴 사과도 참 잘먹음.

 사과를 처음 먹여봐서 그런지 아주아주 잘먹음.

 

 돌아서도 계속 먹어됨.

 발톱이 유난히 돋보임.

 정면으 보면서 아주 잘먹음.

 

 눈이 초롱초롱

 이제 지겨웠나 봄.

결국 사과는 生을 마감하였음.

 

 

잼잼이가 귀여우면 추천

야옹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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