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이 답답함을 견디기 싫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실 자랑스러운 일도 아니고 이런 가족사 들쳐 내기 싫었지만 정말 어이없고
어느 누구에게 말할 사람이 없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요.
저에게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보단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세요.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이 답답함을 견디기 싫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실 자랑스러운 일도 아니고 이런 가족사 들쳐 내기 싫었지만 정말 어이없고
어느 누구에게 말할 사람이 없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요.
저에게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보단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