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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빠의 어이없는 행동

18女 |2012.04.21 19:59
조회 259 |추천 0

저는 평범한 고등학생입니다.

이제 더 이상은 이 답답함을 견디기 싫어 이렇게 글 올립니다.

사실 자랑스러운 일도 아니고 이런 가족사 들쳐 내기 싫었지만 정말 어이없고

어느 누구에게 말할 사람이 없어 이렇게 올리게 되었어요.

저에게 욕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러기 보단 현명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조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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