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판을 즐겨보는 18세흔녀 남자친구가 있지만 지금 내옆에 음슴으로 음슴체 가겟습니다 ㄱㄱ
저 정말 억울함ㅠㅠ진심 너무 억울함
2012년 4월 18일 8시경 정말 심심해서 친구랑사촌언니랑 노래방갈려고 만낫음
근데 생각해 보니 낼 학교갈 차비가 없는거임 그래서 우리 셋은 편의점으로 가는도중!!!!
남자2명여자2명이서 지나가다 (남자1,남자2로하겟ㅅ음!)
남자1이 그 흔하디 흔한 누바알민트색신발을 신고있었음 근데 사촌언니도 그걸 신고있었음
근데 지나가면서 "아 신발 똑같아 ㅈㄴ 짜증나 ㅅㅂ련들" 이러면서 지나가는 거임ㅋㅋㅋ
우린 걍 상대 해주면 더 시비거니까 무시하고 편의점으로 꺽다가 눈이 마주침
근데 우릴 보면서 남자1이 "ㅅㅂ년들아 꼽아?꼽으면이리와바 ㅁㅊ년들아 아 ㅅㅂ년들이" 이러면서 막 욕을하는거임..
우린 걍 뭐야 이생각으로 GS25편의점으로 들어갓음
근데 그남자두명이 따라들어 오는거임 근데 걍 무시했음 뭐 필요해서 사러 왔나부다 이러면서 무시함
근데 날 보면서
굵남1 얇나
야 니가 나보고 미친놈이라고 했냐?
안했는데?(순간 화나고 어이없어서 반말이나왓음)
뭐?안햇는데?안햇는데?시발 나몇살인지 알고 그러냐ㅋㅋㅋㅋ 이러면서 막웃음;
그래서 몇살이냐고 물어보니까 21살ㅋㅋㅋㅋㅋㅋㅋㅋ걍 거기서 암말안하고 무시하면서 편의점 아줌마에게
3천원 충전해달라고 말햇음 그런데 갑자기 내 머리 툭툭치는거임..계속말안하니까 발로 발목 계속참 겁나쎄게 퍽퍽 찻음..
야 시발 말해봐 말해보라고 미친년아 니가 미친놈이라고 햇다몈ㅋㅋㅋㅋ
안햇는데요?안했는데 왜그러세요
시발 그럼 내친구 귀가 병신이야? 내친구 눈이 사시냐고
저 진짜 안햇다니깐요?
이렇게 말하고 사촌언니가 자꾸 제머리를 툭툭치니까 여자한테 그러지말라고 왜그러냐고 막 그랫음
그니까 갑자기 그 남자1이 사촌언니에게 가서
야 니 남자냐 여자냐?(사촌언니가 좀 남자같이 생겻음)시발 옷벗어봐 이러면서 멱살잡고 떄리고 진열대로 막 밀치고 그러는거임 저 거기서 완전 화나가꼬 핸드폰 들고 경찰한테 신고 할려고 번호눌렀음
근데 당황햇던건지 모르겟는데 남자1이 핸드폰 뺏고 제머리체 잡으면서 따라나오라고 계속 그러는거임
저 거기서 화나가꼬 핸드폰 달라고 소리침 핸드폰 다시 주더니 번호 112누르는거 가만히 보고있었음
경찰한테 전화해서 딱 받으니까 남자1이 옆에서
"ㅋㅋㅋㅋ신고해 신고해도 상관없으니까 해 미친년아해"이러는거임
난너무 억울해서 울면서 막 애기하고 위치알려주고 전화 끊으니까 남자1이 나오라고 하는거ㅋㅋㅋ
근데 편의점아줌마가 말려서 한1분?뻑였음
근데 분명히 저새끼들 분명도망갈꺼같아서 따라나갓음
아까 그 당당했던 모습은 어디가고 도망가고 없었음..ㅋㅋㅋㅋ
그렇게 있다가 거짓말안치고 편의점옆에 요즘 성폭행그런거때문에 동네 경찰들 순찰도는 젊은오빠들을봣는데 눈물 완전 펑펑쏟아지는거임..
그래서 울면서 자조치종 설명하니까 괜찮냐고 잡아드린다고 하면서 그경찰들과 한 3분?애기하니까 신고접수받은 경찰들이옴
근데 딱 타이밍 좋게 남자1과남자2와 동행이였던여자1,2를 봄ㅋㅋㅋㅋ
그래서 난 소리치면서 저언니들 같이 있엇다고 하니까 경찰들 달려가서 언니들 조사ㅏ함ㅋㅋㅋ
근데 막 자기는 전에 오랫동안 친햇던 친구인데 오늘 지나가다 잠깐본거라고 연락처도 모르고 이름만 안다면서 막 시치미 때는거임ㅋㅋㅋㅋㅋ와낰ㅋㅋㅋ
결국 그언니들한테서 알아낸건 이름뿐이였음..
지금 너무 억울함..여자1,2의말론 나랑같은 동네 산다는데...별로본적없는 없는얼굴임..
제가오늘 이글쓴거 욕먹을 려고 쓴것도 아니고 저 정말 억울하게 맞고 그래서 정말 이거 퍼트려져서
그 남자분들 꼭 보고 찔렸으면 하고 제발 제 눈앞에 와서 사과했으면 좋겟고 더 억울한건 남자한테 머리채잡히고 발로 차이고 어깨밀리고 하..솔직히 21살남자가 술먹고..솔직히 우리한테 할때 그여자들이랑 남자들다술냄새낫음...술먹은 사람한테 그것도 남자한테 이렇게 맞은거 너무 억울함 요즘 세상 이상하게돌아감..ㅠ
다른 님들도 술먹은 사람들 조심하고 꼭 추천누르셔서 이거좀 퍼트려ㅕ주세요ㅠㅠ
그리고 만약 잡히거나 그남자 만나게되면 바로 후기쓰러 달려올꼐요~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