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네이트판 톸커들 개념이 정말 없음
내 막내동생이 사진이 너무 안나왔다고 어떻게 하면 좋다고 해서
내 코딱지 만한 포토샵 능력으로 어떻게 해보려고 했으나 잘 안됬음.
그래서 동생의 부탁으로 네이트판에 동생의 사진을 올려서 포토샵 좀 해달라고 부탁을 했음
아 근데 댓글 뭥미?
미친. 동생 초등학생 5학년임
근데 외모에 대해서 진짜 못하는 말이 없네 미친년들이
씨댕 그따그로 외모 평가하면 기분좋냐?
미친 니 오크같은 얼굴이나 쳐 보라고 병신새끼들아
물로 톡커 모두를 욕하는 건 아니지만
그런것들은 근본적으로 싸가지가 없음
X발
동생이 울때 내가 무슨 생각이 들었겠음?
니들이 뭐 유세라고 니들이 내 엄마 아빠라도 되냐?
사진 올리면 무조건 평가부터 하는 니 같은 새끼들 진짜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