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난 평소 판을 즐겨 보는 16살 흔흔흔흔녀임ㅋㅋ
내가 판을 쓰게된 이유는 내가 중3이 돼고나서부터
황당하고 짜증나는 일 투성이라서 하소연 하고 싶었음..
내가 음슴체를 쓰는이유는 ?ㅋㅋㅋ
돈도 남친도 없는 흔흔흔녀~~
그럼 얘기 시작하겠음ㅋㅋ
글쓴인 시골살아서 잘 모르겟는데..
요즘 버스기사들 왜케 무개념임?ㅡㅡ
#1
몇주전일임.
한 버스기사가 내앞에 섰음
난 버스를 타고 가는 학원으로 이동중이였음
근데 버스가 한정류장에 멈추고..
외국인3명과 일반 20대지만 아저씨같이보이는?그런 남자2명
그리고 마지막 어떤 아줌마1명이 탔음.
그리고 도다시 고고씽~함
근데 20대남자(아저씨처럼보이는;)두명이 궂이 자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1명 앉는데 가서 앞뒤로 앉는거임.
난 쳐다봤음.
근데 쫌 시끄러웠음.
어수선하고 킥킥 거리고/..
근데 요즘 버스에서 떠드는사람 많지않음?
근데 버스기사가 갑자기 소리지르면서
"어이!!!!!!!!거기 쫌 조용히해!!!!!!!!!!!!!!!!!!!!!시끄러워서진짜,짜증나게.."
이러는거임!!ㅡㅡ지가 더시끄러우면서..
그리고 난 왜저럼?ㅡㅡ이러다가 어떤 아줌마랑 눈이 마주침.
그아줌마도 나랑 같은 생각이였나봄
쨋든 그래서 버스기사 한번째려보고 다시 눈돌림.
근데!!!!어이가없어서 진짜...
갑자기 그아저씨가 아..............
이러더니!!!!!!!!!
3
2
1................하...나참어이가 없어서...
"아~저 쌰앙년이!!"이러는거임!!!!!!!!!
그래서 봤더니 어떤 아줌마 한분이 서계심.
그아줌마가 실수로 차도로 넘어왔나봄.
나도 당근 그아줌마 잘못인건 알지만!!!
썅x은 너무하지아늠?
하./.....................진짜 무개념ㅡㅡ
승객을 태우고도 막말하는 아저씨!!진짜 짱드셈ㅡㅡ
근데 뽀나쓰로 하나 더말하자면!!
조카 빨리달림ㅡㅡ심장이 두준두준설리설리 거림 사고날까봐.;
하진짜 그 버스 진짜 다신 타고싶지아늠
ㅡㅡ
또!!버쓰에관한 에피소드가 하나 더있음.
이번에는 내가 확실한 피해자임.
#2
글쓴이는 여자지만 키가 작은편이 아님.
170정도 됨.
근데 버스에깔려 영영 떠날뻔했음...
글쓴이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시내에 가기로하고 약속을잡은후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음..
버스 기다렸던곳이 어느버스의 종점이였나봄.
그때 난 카톡으로 짜르방이라는 어플로 친구들에게
웃긴 짤방을 보냈음.
한마디로 난 카톡에 빠져서 서있었음.
근데 친구한테 전화가오고 전화받으면서 왼쪽으로 돌아봤는데
바로 옆에 버스가 서있는거임
내 앞에가 바로 차도 였음
그래서 구석에 짱박혀있었는데
버스가 갑자기 출발하는거임.진짜 나랑 간격이 1미터도체 안됐었음..
그리고 더 황당한건 그버스 주변에 아무것도 없었고 옆으로 비켜갈수도있었음
근데!!!!!!!나를향해 서서히 오는거임 진짜 코앞까지왔음.
근데도 멈출생각을 안하는거임
ㅡㅡ
근데 내가 안보이진 않았을거아님?
그래서 내가 차도로 뛰어들었음
그리고 뒤를보니 버스는 벌써 출발함..
진짜 어이가없어서!
나 죽일라고 그런거임?!!
나참...글쓴이 죽다 살아났어요오~~
그리고 학교자랑인데~~
우리담임쌤은 너무 좋으심..♥
체육선생님이신데 여자애들을 잘생각해쥬시고..
한달에한번 무결석학급해서
지키면 한사람당 피자한판~~~ㅎㅎ
저번엔 환경미화 열심히준비했다고 짜장면사쥬심
ㅋㅋ
싸랑해요 뽀티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엔 고기부페간대여~~~~누적해섴ㅋㅋ
또
이번엔 가든파뤼~~~~~~~~~~~~?!!!!!!!!!!!!!!!!!!!!!!!!!!!!!!!!
어쨋든 ....아이거 어케끝내
ㅠㅠㅠ
쨋든!!!!!!!!!!!이제 음슴체 안쓸께요!!ㅠㅠ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추천하면
이런여친!!
이런남친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