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적인 기독교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에 들어온 기독교는 아무래도 종교가 아닌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지않다면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기독교는 변질된것이라고 보여집니다.
헌금과 십일조 문화는 그 기원과 출처를 알 수 없습니다.
영욱이도 헌금과 십일조를 내는 이유만 장황하게 개소리로 늘어놓을것이지
헌금과 십일조의 기원은 말하지 못할것이 확실합니다.
말해도 개소리(성경포함)만 할것이 뻔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기독교는 그렇습니다.
'범세계적인 망상 비지니스 사업'
그 중에도 성경은 사람들을 잘 세뇌시키기 위한 거짓 소설입니다.
말도 안되는 기적적인 일이 일어나는것만 봐도 알 수 있죠.
하지만 기적에 너무 치중만 하다보니 오류와 모순이 셀수가 없죠.
그런 성경에 대해 오류가 없다는 성경무오론을 믿는것도 모잘라
인생의, 삶의 진리로 생각하고, 무턱대고 수용하는 어리석은 짓이 세상에 판을 치죠.
걱정됩니다... 가수가 동성애, 인육을 먹는것, 살인을 옹호하는 무대를 펼친다는 둥....
다른 종교를 믿으면 속히 말하는 '지옥'에 떨어진다는 둥..
곧 심판의 날이 온다는 둥...
미래에 기독교는 세상에 있어선 안될 최악의 사업으로 취급받을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