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를 보면 생각나는게 하나있습니다.
더럽게 공부만 하는 부패한 사회.
선생들한테 들어보면 사회소리 많이 나오죠
그러나 ㅋㅋ
이사회는 결국 권력 잡은 세끼들이 돌아가는세상 아닙니까.
결국 이사회에는 권력의 자리가 3% 정도 바게 안됩니다. 회사 사장 , 시장 , 대통령, 국회의원..
그렇습니다 .나머진 다 그들을 위해서 움직이는 한개의 재료 입니다..
우리나라가 그렇습니다. 우리를 재료로 바라보는 저 위대한 우리나라 대통령 을 보십시요. 제가 대통령 욕만 하는게 아닙니다. 그냥 이 사회를 돌아가게 하는데 중요한 직책에 잇는 사람들 전체한테 욕을 하는겁니다.
인생은 딱 한번뿐입니다.
1살 시작해서 100살 끝나면 사후 세계 그건 개나 주세여
1살부터 시작해서 100살까지 살면 남는거 없습니다..
지금 살아잇을때 하고싶은 것도 하고 그래야 하는겁니다.
시발 나도 공부에만 찌들려 살기 싫습니다. 공부 그건 이 빌어먹을 사회로 나가기위한 재료의 재료 아닙니까?
시발 공부가 먼데여 기본적인 상식을 배우려 학교에가는거고 선생들은 그학생들이 바른 인재로 육성하기 위 해서 있는 존재입니다.
솔직히 어느정도 채벌을 동의 입니다. 하지만 기껏해서 매드는 선생들 학교 폭력이 학생에게만 해당한다는 거지같은 것들.. 또 이것도 문제입니다..
어린이와 어른의 차별 ㅋ..
엣날에 난 책을 읽어봐서 압니다.
어린이라도 바른소리를 하면 들어줘야 한다는거. 근데여 ㅋ
어른들은다릅니다. 내말이 오직 바른소리고 어린이 들이 지꺼리는건 개소리바꼐 안된다고. 니들은 사회를 격어 보지 않앗다고.. 우린 그저 쓰레기라고...
맞습니다..ㅋ 우린 사회를 격어보지 않았습니다. 근데 ㅋㅋ
한개뿐인 인생 꼭 사회에 가서 인재 가 되야 합니까?
한번 죽으면 땡인 이 인생 에서 공부가 그렇게 중요합니까?
인생의 낙이 잇습니다. 꼭 인생을 공부 에 갖쳐서 힘들어서 죽는 어린이들이 발생하면 안된다는소리입니다. 그들도 자기가 꼭 하고 싶은게 잇엇슬껍니다. 강압 적인 학부모. 성적으로 사람분간하는 악마 , 그리고
마찬가지인 선생 , 사회를 이따구로 만든 지도자들..
참 으로 자랑스럽습니다. 그죠?
인생에서 살아가기위해서 자신의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기위해서 진정 흥미를 가지고 공부하는 애들은
진짜 인생을 살아가는거니까 별 상관도 안합니다.
근데 진짜 공부말고 난 다른거에 재능이잇다고합니다.
지금은 재능화 시대입니다..
자기의 재능대로 살아가게 합시다 우리. 너무 찌들려 사는 아이들..
이제 어깨를 활짝 필수잇게 도와줍시다 우리.. 사회를 바꿔 봅시다..
긴글 읽어 주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제 마음에서 우러나온 글이고 욕설 을 뱉으실분은 뱉으세요.
그렇게 뱉어서 공부에 찌들려 살거나 자신의 재능에 한발 앞서가도 문제아 취급받는
그런세상에서 살고싶다면 욕설 쓰십시요. 반박도 안하겟습니다.
허나 이 더러운 사회생활에서 벗어나고
자신만의 재능을 향상 시킬수잇는 새로운 시대를 만들어갈뿐은
추천해주십시요..
진심으로 긴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