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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견에 왜안들어가는지 이해안가는 닥스훈트 심청★★★

씸툥 |2012.04.23 01:33
조회 231,594 |추천 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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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완전감격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제진짜 잠안와서 할것도없고 글이나쓸까 싶어서 쓴건데

이렇게 1위까지!뙇!!!!!!!!

감사감사해여*^^*부끄

아 그리고 다리질질끄는거!!저는 나름대로 항문낭 짠다고 짜서

엄청 비리고지독한게ㅠㅠ...찍!!하고 나오는데 제가 잘 못하고잇는건가요??

제가 동물판 엄청좋아하는데 보면 닥스훈트글은 별로 안올라오더라구요 ㅠㅠ

정말 너무지랄맞긴하지만..ㅋㅋㅋㅋㅋㅋ

애교도 엄청많구 잘웃구 의외로 말도잘알아듣는 강아지랍니다

닥스훈트 블랙탄 단모종키우시는분들ㅋㅋㅋ같이힘내여 우리☞///☜

아참 제목혹시라도 욕설들어갔다고 문제될까봐 악마견으로 바꿔여!!

 

 

약속대로 우리씸툥강아지 추가에피소드랑 사진방출할게여!!!파안

동영상 깜빡했는데 어떤분께서 찾으셔섴ㅋㅋㅋㅋㅋㅋㅋ

집 더러운건 빨래개다가 심청이 자꾸 물어가고 헝클어트려서 결국 포기하고ㅋㅋㅋ

자면 하려고 기다린거구여! 화질이뿌연건 제가 모르고 카메라를안닦앗네요; 실루엣만이라도

보시겟어요?ㅈㅅㅈㅅ

 

 

나는 두발연기 최강자.jpg 

 

 

 

 나눈햐꼰쥬님.jpg

 

 

 잠은 입벌리고자야 제맛.jpg

 

아련아련.jpg

 

 

막둥이 옆에 찌그러져서.jpg

 

yo~개껌.jpg

 

낑겨도편해.jpg

 

꼬꼬인형은 내밥임.jpg

 

 

냠냠 개껌맛난다 냠냠.jpg

 

 

 혼자있고싶어... 다들로그아웃해줄래.jpg

 

 

눈치좀보다가 성질내는 심청.jpg

 

 

사진찍으니까 빡치네.jpg

 

 

 

미끄럼틀의 속도감이란.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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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ㅋㅋㅋㅋㅋ....

어색어색열매당

저는 다음달에 한살되는 닥스훈트를 키우고있는 22살여자입니다!

아 우리심청이는 매번 날 멘붕시켜서 할말이없게만드므로 음슴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원래 강아지를 너무너무 좋아함!!!!!!!!!!!!

그런데 어느날 사촌언니가 강아지를 키운다고 하길래 너무부러웠음ㅠ_ㅠ

엄마한테 우리도 강아지키우자고 졸랐지만 우리엄마 깔끔하게 무시함

그러던중 사촌언니가 도저히 강아지를 못키우겟다며 한달도안되서 강아지를 분양시키겠다는거임!!!

 

나는 이때다 싶어서 엄마한테 강아지키우자고 엄청조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돌아오는건 안된다는말뿐이었음 ㅠ_ㅠ

그러던어느날 내가 남자친구와 강원도로 놀러갔다가 집에오는 버스를 타고 집에가는데

동생한테 카톡이옴!!!!!!!!!!!!!!!!!!!!!!

그거슨 강아지사진!!!!!!!!!!!+_+우왕 진짜 너무좋아서 방방뛰고 난리났엇음ㅋㅋㅋㅋ

난 빨리 집에가서 강아지를 보고싶었음 ㅠㅠㅠㅠㅠㅠㅠㅠ

 

이게 우리 심청이 처음 집에왔을때사진

오잉 여긴어디지.jpg

 

 내 꼬리 몇개개?.jpg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도안되게 귀여웠음 세상에 저게 말이됨?

진짜 인형같고 너무작고 귀여워서 만지는것도 굉장히조심스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어떻게 저렇게이쁘지 지금봐도 놀랍네

울집에 처음온날 사진 모음임

 

ㅋㅋ싸이에 올리려고 편집한사진뿐임ㅠㅠ

 

이렇게 너무너무 이쁜 강아지길래 난 정말 지랄견버금가는 성격을 가졋을거라곤 상상도못함

하아..............진짜 나열하려면 하루꼬박걸릴거같음ㅠㅠ..먼저

 

1.

처음에 우리집에왔을때 배변훈련이 안되있었음.

엄빠가 강아지키우는걸 탐탁치않아하셨던터라 나도엄청예민해있었음 ㅠㅠ

열심히 배변훈련을 시켜도 진짜 맨날맨날 이불에만 오줌을 쌈......

안된다고 혼내켜도 절대 바닥에 안싸고 이불에쌈.......

이불 다 치워놓으면 내가 벗어놓은 옷에다 쌈.........

하아.....덕분에 우리집세탁기 한달동안 매일매일돌아감...두번씩..ㅋㅋㅋㅋㅋㅋ

엄마잔소리크리+아빠독설 작렬함.

 

2.

조금커서 이제 호기심이 한창 많아졌을때임.

처음에 청이데리고왔을때 너무말랐다고하심

그래서 난 마음이 아파 집에오자마자 통에 한가득 사료를 부어놓았음

그랬더니 허겁지겁 사료를 먹어대는거임 

마음아파서 그래 많이많이 먹고 살도 많이많이 찌렴~ 그러고 나서

나는 티비시청에 한참빠짐ㅋㅋㅋ나중에 심청이 잘때보니까 배가 터지게나옴

까스활명수좀 다오 배가 터지겠구나.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청이는 맨날 저러고잠 지금도 맨날 저러고잠

 

3.

하아..이것도 좀 크기시작할때 일임. 내가 방에서 열심히 컴터를하고있었음

청이는 집에서 날제일좋아하므로 항상 내옆에 붙어있음.

얘가 내옆에없는데 조용하면 이건분명 뭔가일을꾸미고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나다를까 그날 뭔가 느낌이 이상했음..

봤더니 우리집화장실 쓰레기통에 들어가서 휴지란휴지를 거실로소환...

아 사진을못찍은게 한이되는데 진짜 우리집 거실이아니라 노숙자소굴인줄

이불 베게 내옷 식탁 할거없이 전부 휴지더미였음..진짜 보자마자 ㅡㅡ

얘가 비글이랑 다를게뭐지?생각이 들었음.

 

4.

ㅋㅋㅋ너무길다고생각함?그래도 아직많이남음 ㅇㅇ

청이가 화장실을 어지른후로 우리가족은 항상 화장실문을 꼭꼭닫고다님

하지만 한가지 변수가 있었음.

청이는 허리가길고 다리가 짧아 점프력이 뛰어나다는 닥스훈트였던거임

어느날 온가족이 외출을하고 집에돌아왔는데

컵이깨져서 유리조각들이 널브러져있고 쓰레기봉투가 찢어져있고 식탁에있던 반찬이 사라짐

청이는 태연하게 자고있었다고함.

울엄마가 놀래서 이게 무슨일이냐며 부랴부랴 집을치우시고 나한테 전화하심.

"뚱땡아 너 집 안치우고 그냥나갔냐? 심청이 다치면어쩌려고 이렇게해놨어!"

"응?뭔소리야 나 집싹치우고 나갓는데?"

"......................끊어봐"

하아...그랬음....

우리가족은 다들전부 바쁨. 그래서 항상 아침에 밥먹고 식탁을 제대로 못치우고 나감

나갔다가 점심쯤에 들어와서 다시 치우는데 온가족이 집을비우자

심청이 식탁의자위로 점프해서 급기야 식탁위로 올라간거임.

신세계를본 심청이 가만있을수있음? 반찬 클리어하고 물 클리어하고 식탁위를 돌아다니다가 컵을깸.

그리고 자기도 놀랬는지 이불속으로 들어감. 그러다가 잠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때 우리엄마 심각하게 청이 다른집에 분양보내자고 함..난 눈물로방어했음

 

5.

아 우리심청에피소드중에 가장 센케!

우리청이는 분명 네발 멀쩡히 잘달린 건강한강아지임

but, 항상 뒷다리 두개를 질질끌고다님.

첨에는 아 쟤가 우리가 웃으니까 그런가보다 하고 말았음.

그런데 시간이갈수록 자꾸 계속 질질끌고다님 그러다가 너무 걱정되서

청아 왜그래!하고 부르면 다시 태연하게 네발로걸음ㅋ

훼이크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언젠가 꼭 동영상으로 찍으리 생각했음

그러던중 몇일전!청이가 혼자서 장난감가지고놀다가 또 뒷다리를 질질끄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연히난?동영상찍음. 동영상은 반응보고 좋으면 올림.

근데진짜 남들이보면 아픈강아진줄알정도로 끌고다님

 

아 더쓰고싶은데 시간이음슴.

이쯤에서 맨날 뒤집어져서 자는 심청사진 방출하고 다음번에 기회되면

다리끌고다니는사진, 성질내는사진, 웃는사진 전부올림

 

++추가 에피소드!!!

 

 

6.

우리심청이는 애교가 진짜진짜많음. 그래서 집을 난장판해놔도 애교한번이면 다풀림

강아지는 이빨을 드러내는게(앞니랑아랫니) 웃는표정이라는거 알고있으심?

청이는 항상 집에 누가 들어오면 미친듯이 웃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가 특히좋아하심

이빨을 계속드러내면서 jump! jump! 반복함. 또한 나한테는 자꾸 얼굴을 부빔 ㅠㅠ...사실 좀 아픔

자기얼굴을 내얼굴에 있는힘껏!부빔.. 청이가 털이 많이빠져서 다들 떨어져서자고 나만 같이자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기지개한번피면 청이가 얼굴을부비면서 뽀뽀작렬함.

거울보면 내얼굴은 털로뒤덮힘...갓뎀

 

7.

위에서 말했듯 청이는 애교가 넘침. 특히 뽀뽀를 너무너무좋아함.

내 친구중에 강아지를 안좋아하는친구가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이친구가 심청이 자꾸 초반에 내속썩여서 속상해하니까

우리집에 놀러오면 가만안두겟다며 벼르고 있었음

말 안들으면 가만두지않겟다며 우리집에 올때도 으름장을 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친구 집에 들어오자마자 심청이 미친듯이 뽀뽀하기시작ㅋㅋㅋㅋ

내친구 결국 멘 to the 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려달라고소리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집에있는동안은 친구는 계속 입술을 내줌ㅋㅋㅋㅋ

 

8.

청이는 눈치가굉장히 빠름. 또한 죽은척을 잘함. 예를들면 집안을 난리난리쳐놓고

내가 그광경을 보고나서 심청이를 부르면 절대안옴ㅋ 목소리톤이나 표정연기까지 기똥차게하는데

어떻게눈치채고 재빠르게 도망다님.

그날도 역시 집에서 이불에 오줌을싸서(지금은잘가림!) 엄마한테 혼나고있었음

그런데 심청이가 죽은척연기 들어간거임.

혼내려고 가슴팍을 붙잡거나 주둥이를 꽉잡으면 갑자기 숨을 거칠게쉬며 눈을감음

난 처음에 기절한줄알고 진짜 식겁했는데 엄마가 연기하는거라고 놔주면 바로 도망간다고 함

그래서 난 설마ㅋㅋㅋ말도안돼 그랬는데 진짜엿음

심청 죽은척연기하는 사진임

꼴까닥.jp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겁나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강아지들도 그러나?ㅋㅋㅋㅋ얘가 약삭빠른건가?ㅋㅋㅋㅋ

 

9.

마지막에피소드임 ㅠ_ㅠ 더많지만 글이너무 길어지니까 눈치껏 2탄쓰던가 하게씀!!

우리심청이는 진짜쉬운뇨자임. 사람을 미친듯이 좋아함 ㅠ_ㅠ특히 애기들

지금은 목줄풀어도 날 잘찾아서 따라오지만

불과 몇달전만해도 목줄없으면 어디로튈지모르는 굉장한강아지였음

여느날과 다를것없이 난 유유히 산책하고 집앞에 떡볶이집에서 떡볶이 사먹으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심청이가 몸을막 바닥에 비비더니 가슴줄에서 달아남.

잉?..........읭?...................읭?!???????????????????헐!!!!!!!!!!!!!!!!!!!!!!!

당황한나와 청이는 2초간 눈을마주치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시작됨.

하아......혹시 x자로된 신호등하심?우리동네에 그런신호등이있는데 청이가 빨간불인데

자전거를타고 지나가는 어린애를 쫓아서 미친듯이 가로질러가는거임

나 진짜 완전 다리힘풀려서 "안돼!!!!!!!!!!!!!!!!!!!!!!!!!!!"라고 소리지르고 청이한테달려감

근데 진짜 완전 드라마처럼 2.5t트럭이 오는거임 ㅠ_ㅠ...난 순간 진짜 청이만은 살려야겠다하고

냅다뜀. 아저씨 쌍욕하심;;;;결국 진짜 엄청고생하고 청이 붙잡았는데

집에오는 엘리베이터에서 눈물폭팔함 ㅠ_ㅠ놀래서.. 하아 생각할수록 진짜 아찔햇음 ㅠㅠㅠ

 

 

애기심청.jpg

 

 몰랐겠지만 사실 난 여자.jpg

 

 

전생에 뱀이었나 똬리틀고.jpg

 

 

 

 

눈뜬거아니다.jpg

 

 

 

쩍벌녀 인증.jpg

 

 

 

 

 쩍벌녀 인증2.jpg

 

 

 

 언니 공부하니까 인형처럼 조용히.jpg

(개인적으로 너무귀여운사진!>.<)

 

 

 

 

보핍보핍.jpg

 

 

 

 햇빛은 눈부셩.jpg

 

 그렇다고 심청이가 못생긴건아님

귀염돋는사진한장 투척

 오빠 지금어딜만져?.jpg

 

+++요기도 추가사진

 아 주인 개귀찮아.jpg

 

 

 

죽은척이짱.jpg

 

 

공던져줘.jpg

 

 

 

 안던져주면 혼자놀면그만.jpg

 

마지막으로!!!!

 웃는심청이 눈동자안엔 내가있지.jpg

 

 

다들 활짝웃으세여!^-^

봐주셔서 감사합니당!방긋 

추천수323
반대수8
베플코코나라|2012.04.24 11:28
셀카차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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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김은희|2012.04.23 17:27
아 글읽다가 걱정되서.... 개가 뒷다리 질질 끄는거 ㄱ거 항문낭을 안짜줘서 그래요. 그 똥고 밑에 부분을 꼭 눌러서 잡고 짜면 누렇고 시커멓고 냄새나는 국물(?)이 나올꺼에요. 그거 안짜면 병나요~~ 자신없으면 동물병원갈때 꼭 짜주세요. 일주일이나 이주일에 한번 목욕할때 짜주면 그렇게 질질 끌고 다니지 않아요. 글구 아무리 말썽쟁이 강아지도 나이를 좀 먹으면 (1년정도지나 성견이되면) 말썽이 좀 줄어듭니다. 용기 잃지 마시고 홧팅!! 참고로 전 비글키워요. 7살인데 얼마나 얌전한데요 비글이 지랄견이라는 편견이 없어졌으면....
베플달구|2012.04.24 13:22
빡치게 하지마 주인시키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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