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하고 발랄한 스토리로 2012 현대판 <백설공주>가
5월 3일에 개봉한다고 하는데요~
거대한 판타지로 재탄생됐고
헐리우드 명품 여배우 "줄리아 로버츠"와
라이징 스타 "릴리 콜린스"의 주연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백설공주>예고편을 보면서
왠지 모르게 주변사람들이 떠오르기도 하고 공감이 가는건 왜 일까요?ㅋㅋ^^?
아무래도 요즘 우리의 모습과 닮아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우선, 왕비는 나이가 차츰 들어가면서
어리고 예쁜 후배들을 질투하는 여자의 모습을 표현 한 것 같아요..
질투 작렬!! ㅋㅋㅋ
절대 백설공주가 흑단 같은 머리에 백옥같은 피부 거기다 어리기 까지 하다는 걸 인정 못하는 왕비 ㅋㅋ
맞아요.. 인정하기가 점점 힘들어지죠.. ㅎ_ㅎ;;; 이해합니다.. 왕비님..
거기다 자기를 위로하기 위해서 절대 동안이라고 믿고 싶은 왕비..
정말 공감가더라구요 ㅠㅠ ㅋㅋㅋ 이 웃기면서 슬픈 현실~~~
그리고 가끔은 예쁘고 어린 여자들만 대우받는 불공평한 상황이 닥쳐오면..
왕비의 이 무시무시한 말이 격하게 공감 될 때가 있죠? ㅋㅋㅋ
그리고 <백설공주>는 잃어버린 왕국을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요..
왕자가 와서 키스를 하며 자신을 구원해 줄 때까지 기다리는
백설공주가 아니라.. 왕국을 되찾기 위해 칼을 손에 든 <백설공주>!!
왠지모르게...
왕자의 키스만 기다리고 있는 백설공주와 달라서 더 기대되고 재미있을 것 같지만 솔직하고
당당한 모습의 요즘 소녀들의 모습과 닮아서 더 예뻐보이는 것 같네요^^
이런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는 영화 <백설공주>!!
영화를 보면 왠지 고개를 끄덕 거리면서 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ㅋ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왕비가 공감가시나요? 아니면 공주가 공감가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