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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소풍이야기? ㄴㄴ 여고인들의 흔하지만흔하지 않은 소풍이야기ㅋㅋ

돼지냔의빙의 |2012.04.24 02:17
조회 401 |추천 6

안녕하세요ㅋ

 저는 안양에 있는 여고에 다니는

흔한 고3여고생임부끄

 

걍 내마음대로 음슴체임ㅋㅋ

 

 4월13일이였을꺼임ㅋㅋㅋㅋㅋ

우리학교에서 고3들의 마지막 자유로 소풍을 가게됨ㅋ

보통 그렇듯이 반단합식으로 반끼리 정해서 가는방식임ㅇㅇ

 

그래서 우리반이 결정된게 서울랜드 야영캠핑장임ㅋ

캠핑장하니깐 1박2일 자는거? ㄴㄴ 걍 체험임ㅋ

당연하듯이 거기서 그냥 고기 구워먹고 하는 것에 의미를 둔것이엿음ㅋ

 

아무래도 40명정도 되는 인원이 한 곳에서

 같이 고기구워먹는것은 무리엿음ㅋ

결국 정해진게 3조로 나뉘어서 조별로 알아서 먹는 것이엿음ㅋㅋ

 

딴 조와 달리 글쓴이가 속한 조는 간단함을 추구함 ㅋㅋ

다른애들이 볶음밥해먹고 상추가져오고 할때

우린 그냥 쌈장과 라면 한봉지 과자 그게 끝이엿음ㅋㅋ

 

그리고 배부받은 고기ㅋㅋㅋㅋㅋㅋ

고기는 한조당 대략10명잡고 삼겹살(5근)+안심(3근)

이렇게 8근이엿음 ㅋㅋ

 

 

이정도 엿음ㅋ

하지만 우리 조는 글쓴이까지 12명이었음

친구들?여고에와서 느는게 있음ㅋ

바로 위와 몸무게임부끄 ㅋㅋㅋ

 

우리에겐 이정도 고기론 부족했음 ㅋㅋㅋㅋ

다행이 다른 조 애들에겐 많은 양이었는지

남은 고기들을 우리에게 배부해 주심 ㅋㅋㅋㅋ

그렇게 먹은게 대략30인분임....허걱

사실 우리도 그정도일줄 몰랏음ㅋㅋ

거기다 우린 부족할까봐 라면을 챙겨왓음 ㅋ

애들끼리 의논을 함 ㅋ

냄비도 가져왓고 라면도 다시가져가긴 아까웟음 ㅋㅋㅋㅋ

냄비? 들고온게 글쓴이인 나임ㅋ

그걸 들고 서울랜드까지왓음ㅋㅋㅋㅋㅋ

 그게 아까워서 우린 라면8봉지에 떡을 넣어 끓여먹음...

이제 사진을 투척하겟음...

 

1

 

 

 

 

 

2

 

 

 

 

 

                                            3 (이런거정말해보고싶엇음ㅋㅋ)

 

 

 

 

 

 

 

 

 

 

 

정말이러고 대략12시~3,4시까지 먹은것 같음 ㅋㅋㅋ

 

 

애들아 써니찍니...부끄

 

 

 ㅋㅋㅋ

 

그리고 이 애들 마음 여린아이들임...

글보고 재미없어도 욕은 하지말아주세요

그래도 우리한텐 학생때만 즐길수있는 잊지못할 추억이었음ㅋ

 

+ 애들아 이거보고 나한테 달려들지마...

난 말했다ㅋ글올린다곸ㅋㅋㅋㅋ

내가 글쏨씨없는건 이해해주렴...나그래도 열심히썻어...

그리고 마지막으로 난 요번3학년때 너희들과 같은반되서 너무좋고 기뻐!!!

이제 수능까지 198일남앗다!ㅋㅋ

우리 열심히 공부해서 좋은대학가자!!!!

 

친구들아 스릉흔들~부끄부끄부끄

 

 

 

다봣으니깐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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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면 추천

여고인이면 추천

남고있이면추천

에블바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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