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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다 뜨거운 실화는 없다! 액션+감동 대작 <머신건 프리처>

쿠리 |2012.04.24 14:34
조회 38 |추천 0



이 배우 어디서 많~이 봤다 했더니 바로바로

영화 <300> 에서 남성미의 끝판왕을 보여주었던 주인공 레오니다스 왕!!!

그의 완벽한 복근만큼이나 무시무시한 야성미와 카리스마로
액션의 제왕으로 군림한 이 남자,

제라드 버틀러!!!

그의 화제의 신작이 곧 국내에서도 개봉한다고 하는데...

바로 영화 <머신건 프리처> 되시겠음!!!


오오...포스터부터 범상치 않은 포쓰ㄷㄷㄷ

한 손에는 총을 들고 뭔가 비장한 표정으로 서 있는 모습을 보니
이번에도 화끈한 액션 영화인가?!

액션이라고만 보기에는 오른쪽의 아이가 눈으로 무슨 말을 하는것 같은데 ..


바로 그렇다 ! 이 영화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액션'이 다가 아니다!!


제라드 버틀러가 분한 주인공 '샘 칠더스'는
한때는 범죄와 마약에 찌든 하류인생이었지만
일련의 계기들로 종교에서 안식을 찾으며 목회자의 길을 걷게 되는 인물.

그러다 아프리카 수단으로 봉사활동을 떠나 선교활동을 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내전, 공포정치에 희생되는 아이들을 현실을 보며
기꺼이 총을 들고 무장한 채 싸우기 시작하는,
'머신건 프리처'의 길을 걷게 된다.



('머신건 프리처'의 실제 인물, 샘 칠더스 목사!!)

근데 그러고보니

실제 샘 목사랑 영화속의 제라드버틀러의 모습이

꽤 비슷하다~?

위 사진이 실제인물 샘 목사구 아래쪽이 제라드버틀러!
이번 역할을 위해서 실제로 수염까지 저만큼 길렀다고 하니! 그래서 더 비슷해보여><



샘은 목회자로서, 그리고 전쟁군인으로서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들며
종교에 대한, 인권에 대한 본질적인 고뇌와 갈등
그리고 치열하고 끔찍한 아프리카의 현실을 보여준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위 사진은 실제 샘 칠더스 목사의 모습!

누구보다 따뜻한 마음을 가졌지만
고통받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무력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던 한 남자의 뜨거운 의지...

이 영화보다 더욱 영화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파워풀한 액션과 드라마틱한 전개로 풀어나간 영화,

<머신건 프리처> !!!

액션과 감동, 두가지 요소를 모두 충족시킬

단 하나의 감동 실화 대작

<머신건 프리처>

5월 24일 대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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