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그냥 6학년 평범한 여학생입니다. 잔말음스니까 걍 갈께요 ^,^
제가 5학년때 친구들이랑 같이 막 몰리거나 모여서 놀러다니고 했습니다.(일부로 몰려다닌건 아니고 그냥 친하다 보니까 몰려다니게 된거) 근데 5학년 2학기 때부터 막 팬픽에 친구들끼리 빠지다 보니까 그냥 뭐 아이라인을 알게되었습니다. 2011년도 추석때 사촌언니를 만나서 언니한테만 몰래 아이라인 그리고 다니는것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언니가 어렸을때는 한번씩 그릴수있다고 하여서 조금씩 그냥 그렸습니다.
그리고 2012년이 되던해에 6학년언니들이 졸업을 하고 중1이되어서 ,저희는 물론 해방되서(?) 행복했죠.
그리고 막 잘나가는것도 아닌데 막 주위애들이 일부로 업되게 해주면서 저희를 막 이상한애들로 몰고갔습니다. 저희는 중1언니들에게는 않들킬줄 알았죠 나이가 다르니까요... 근데 저희학교애들이나 중학교언니들이 자주가는 인기있는 분식집 테이블에 언니들이 저번년에 낙서하거나 이런자국이 있었습니다.
저희는 아직 언니들보다 어리니깐 당연히언니들이 멋져보였죠. 그래서 언니들이 낙서한 자리에서 한번 먹어봤습니다. 근데 언니들이 우리가 그자리에서 앉아서 먹는걸봤죠, 그래서 다음날 저희는 언니들이 본줄 모르고 한번 더앉았습니다. 근데 언니가 제친구에게 카톡으로 자꾸 초대하고 저희 프라이버시를 막 캐낼려고 하고, 우리가 놀러가거나 어디로 갈때도 지나가는 동갑인 애들한테 쟤들 뭐냐고 이러고 그래서 막 감시당하는것 같습니다. 제친구에게 카톡으로 '왜그리 꼽냐고ㅋㅋㅋ 다음부터 인사 꼭해라 왜자꾸 띠껍게 야리고 가냨ㅋ' 이래서 이게 학교폭력인지 아닌지 저희한테는 이게 학교폭력인지 아닌지 구별이 가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주변애들이랑 잘지내고 있어서 어쩔때 한번씩 언니들이 협박비슷한말을 한적이있지만, 요즘따라 더 언니들이 저희에게 집착(?)이라고 해야하나요.. 그래도선배인데 가서 따질수도 없는 노릇이고..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