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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 먹으려다가...... (사진有)

닉네임 |2012.04.24 18:05
조회 559,064 |추천 1,097

톡이 되었네여^^^^^^^^^*

이 영광을 저의 멍청한 여동생에게 돌립니다♡

 

 

 

 

나는 지금부터 얼마전에 벌어진 동생의 미련돋는 얘기를 써보려 함...

 

 

판에 글 올리려면 솔로들의 상징 음슴체 써야 한다며....?

그런김에 나는 남친이 음슴, 내 동생도 남친이 음슴

그러니깐 음슴체.......(급 슬픔ㅜ)

 

 

 

 

사건은 야식을 좋아하는 우리 삼남매가 밤늦게 귀가하고 난 후 벌어짐

 

그 중 치킨매냐 2주 후 군대가는 남덩생이 치킨 먹자고 하는데

남덩생보다 식탐 더 좋은 여동생은 뭔가 치킨으로 해결될 것 같지 않았음....

 

 

그래서 집에 있는 컵라면을 후다닥 먹고

치킨을 냠냠 맛있게 먹을 생각으로

후다닥 커피포트를 찾아

정신없이 후다닥 물을 올리고

잠시 화장실 다녀 오는 데....

 

 

읭???????? 왠 이상한 냄새????????

 

 

화장실에서 나와보니..........

 

 

 

 

3

 

 

 

 

 

 

 

 

 

 

 

 

 

 

2

 

 

 

 

 

 

 

 

 

 

 

 

 

 

 

 

 

 

1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덩생 진심 미련돋음..............................;;;;;;;;;;;;

정신머리를 어따 두고 다니는 지 모르겠음^^

 

 

그냥..... 그랬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무리 못 짓겠으니깐 뿅!!!

추천수1,097
반대수46
베플라면의달인|2012.04.25 14:31
그렇게 끓이는 것이 아니여 -------------------------------------------------------------------- 혐오스럽다면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 저는 모르겠는데...(저거 라면이에요!) 베플은 감사해유~~~! -집짓고갈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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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4.25 16:39
엄마한테 난 죽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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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놔|2012.04.26 16:18
난 옛날에 밥솥에서 밥솥통 꺼내서 쌀씻고 물조절 다 하고 밥솥 열고 그 안에다 부어버림.. 엄마한테 등짝스매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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