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견업체를 통해 콜센터에 들어가 근무를 하게됫습니다.
근로계약서를 쓸때도 제일많이들은 단어가 "시간 없으니까 빨리 빨리 쓰세요"
그리고 고작 하는 설명은 여기 날짜 적으시구요 이쪽에 서명,
시간이없어서 간단하게 설명만해드리고 자세한건 전화주시면 다 답변해드릴게요
설명은 나는 파견업체 소속이니까 우리가 고용을해서 쓰는거구, 본사에 들어가서 일을하는거다
기본급 얼마에 식대 얼마다 해서 이렇게 근로계약서에 써잇는거다.
이게 끝입니다.
그리고 제가 그 전 부터 궁금한게 있어서 여쭤본게있습니다.
입사한지 얼마 안됬기 때문에 몇일 이상 일을해야 내가 일한돈을 받을수 있냐고 문자로 물어봤습니다.
원하는 답은 안주고 저렇게 답장이왔습니다.
근무 도중에 저문자를 확인하고 너무 어이가없어서 답장도안하고 그냥 혼자 멍타고있엇구요
전 단지 그냥 그게 궁금해서 물어본것뿐인데 왜 저렇게오는지 이해가안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저도 네 라고 답장을햇구요
그리고 나서 연락이안와서 점심시간에 제가 전화를 먼저했습니다.
물어봤어요 저렇게 말씀을 왜하셨는지. 기분이 나쁘다고 말을했어요
그러더니 하시는말씀이 어이가없으셔서 저렇게 보냈대요
근무하신지별로 되시지도않앗는데 저렇게 물어보는게 어이가없으셨대요
근무한지 한달도안되고 근무시간에 저렇게 보낸건 제 잘못이긴해요.
그럼 채용하는사람으로썬 기본적인건 당연히 먼저 말을 해줬어야하는거 아닌가요?
밖에 외근나와있어서 계산이 정확히안되니까
사무실들어가서 계산을해서 보내준다고하셔서 알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엇습니다.
그 위에내용은 제가 이번달까지 하면 얼마정도 나오겠다는 내용이였구요
제가 계산법을 정확히알려달라니까 급여 안떼어먹는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점심시간에 전화할때도 제가 누가 돈떼어먹는다고 달라고 전화를한것도아니고
그냥내가 궁금한걸 물어본것 뿐인데 계속 일을했는데 왜 돈을안주냐며
돈안떼어먹으니까 걱정하시말라고하시더라구요
결국에 제가일하는곳 본사직원분한테 가서 물어봤어요
급여문제도 조금이상한것같아서 얘기를드렸고
그랫더니 본사와 그 파견업체분하고 말씀이 틀리시더라구요
본사채용팀분께서도 제가 문자한거 다 확인하셨구, 제가 들은내용 다 말씀해드렷어요
파견업체담당자랑 전화해서 확인하시구 저한테 다시 말씀하시기를
아 그분께서 잘못 계산을해서 전달을하신거같다 라고 전 전해들었구요
제가 제일 억울했던건, 분명 근무시간에 저렇게 보낸것도 제 잘못입니다.
하지만 그 파겹업체 직원분은 저한테 꼭 저렇게까지
돈주면 일안하고 돈안주면 일계속할거냐는 이런식의
문자를 보내셔야했을까요? 전화도 그래요. 전 그얘기를 묻고있는게아닌데 왜 자꾸 본인얘기만하시고
제 얘긴들어볼생각도 안했을까요. 물론 옆에 같이 근무하는 언니도 듣고있었어요.
그리고 난 후 파견업체 담당자분께 연락이왔어요
처음엔 이래저래 상황을 물어보시더라구요
말씀드렷어요. 하는 도중에 말 딱 짜르시더니 그래서 결국엔 기분나빠서 퇴사하신거네요?
라고 하시길래 아침에 그런일 있고 업무에 집중도안되고
이렇게 파견업체를 통해서 일해본것도 처음이라 기분도 많이 상해있었어요.
쉬는시간에 연락준다는 분은 연락도없으시고
그래서 네 라고 대답했죠 그랫더니 어리니까 직장 쉽게 다니시네 라고 한마디 툭 내던지시더라구요
그건 죄송하다고 제가 말씀드렷어요 어찌됫건 간에 이건 제가 잘못된행동을한게 맞으니까요.
그리고 나서 얘기를 하다가 저랑 그 밑에 직원분이랑 문자한걸 본인도 직접보셧대요
그러면서 저한테 내가 내직원이 잘못을했으면 그직원한테 모라하고 그직원을 내보냈지
내가지금 xx씨 한테 가르칠려고 전화했어요? 제가지금 다시 일하라고 xx씨한테 전화한거같아요?
라고하시는거에요. 그럼애초에 전화를 하셔서 사직서 얘기만하시지 왜 그전 얘기물어보셧을까요
분명 자기직원이 잘못 전달한건 맞는 사실이고, 저한테 어이가없다느니 뭐 그런사람들이 하도많아서 자기가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그러셨는데 전 그런사람들 중에 한사람으로 취급하고 일부러 그렇게 말씀한거 아닌가요 ? 그러면서 제가 말을 할려고하니까
아,됬구요 돈 안받으실거에요? 받으실거에요? 안받으실려면 마시던지요 라고 말씀을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아 그럼 안주시게요? 라고 하니까 맘대로하세요 들으실거에요 말거에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러면서 큰소리 치시더라구요. 제가 그렇게 큰 잘못을 했나요?
그럼 애초에 그얘기만하고 끊으시면되지 앞에 왜 물어보셧을까요
그 담당자분 문자하나보고 근무시간에 왜 핸드폰만지냐고 지적하셨는데요 이거 하나 꼬투리잡아서
계속 물고 늘어지셨죠. 제 얘기 들어보지도않을거 왜 물어보고 전화하셨나요
너무 억울해서 문자하나 더 보냈어요
사람을 들었다 놨다 잘하시더라구요, 본사채용팀분한테 다시 전화하니까
그분은 왜그러시는지 이해를도저히못하시구 다시한번 말해서 연락드린다구하셨구요
솔직히 본사에서 근무한돈 계산해서 파견업체에 보내고 그 파견업체에서 보내는 돈인데
아무리 절 파견업체에서 고용했다지만 이런식으로 사람 가지고 장난치는게 말이되나요?
제가 아직 어려서 사회생활 경험부족인건가요? 저 혼자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는건가요?
노동부에 전화해서물어봤더니 협박성멘트만 날린거지 안주겠다는말을 안해서
신고는 어렵다고 제가 기분이 나쁜건알겠지만 힘들다고그러시더라구요
어디다 말할 때 도없고, 원래 파견업체 다 이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