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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어캐말해줘야할지,,,,,,참 막막허다,,

써니마눌 |2003.12.19 23:40
조회 79 |추천 0

님들 의견 잘 봣습니다 저도  맏며느리고 시누이가 있죠 제가 며느리 맘 모르고 하는소리는 아니엿는데 올캐가 그동안의 버릇없엇던것에 대한 글이없다보니 오해가 있었던 것 같네요 물론 제가 친정부모님께 올캐가 며느리로써 잘햇으면 하는맘이 때론 지나칠때도 있었던것 같아 좀 이쁘게 보려고 노력은 한답니다 하지만 참 뭘 모른다는 생각이 들때가 많죠 시시콜콜 다해봐야 제살깎기 인것같고 어떤분 말씀처럼 제가 모범이 되려합니다  알면서 안하는게 아니라 모르고 안하는거야 가르치면 되겟죠..맘에안드는건 한번씩얘기할까합니다,,,,,,,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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