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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홍천고등학교 3학년 재학중인 이재인학생의 의문의 교통사고의 죽음)

김숙자 |2012.04.24 23:14
조회 7,226 |추천 320

저는 이재인 학생의 이모입니다.

 

사고경위 - 경찰 관계자의 말

- 사건 후 유족이 물었을때 경찰의 답변 (04월 21일)

- 2012년 4월 21일 오전 05시경 (경찰추상)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상오안리 소재 44번국도

무인단속함 홍천방면 150M앞

- 2.4톤 탑차는 사망인 이재인의 오토바이만을 받고, 오토바이를 앞 범버에 끼고 약 150M를 주행한 후 정차함.

 

- 최초의 신고자는 운전자라고 하고 사건발생 오후에 말이 바뀜

[- 운전자는 차주인에게 전화를 해서 사고를 알리고 사망인 이재인은

주위에 없어서 찾았다고 함.

- 차주는 전화를 받고 친구인 경찰관에게 전화를 걸어 이야기하고

친구인 경찰관은 지구대에 전화해서 알림]

 

사고접수하는 과정이 조금 생략 되었더라면 혹시 .......??????

 

- 이재인은 129로 홍천아산병원 응급실로 후송됨

 

- 사망인 이재인이 발견된 곳은 사고지점으로부터 150M 앞에 위치한

농수로에서 발견됨.

[- 사고지점 농수로(폭 70cm, 깊이 70cm, 물높이 7-10cm.)에서

150m를 떠내려 가다 수로 가운데 둥근 돌에 걸려서 더 이상 못

내려가고 걸렸다고 함.]

 

경찰의 말에 의문이 생깁니다. - 왜 그랬을까요?????

 

- 일명 국과수(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넘긴다던 사건 증거물 탑차는

공업사에 두고 오토바이는 레카사무실 길위에 방치함.

 

- 농수로 폭 70cm 에 사망인 이재인은 키 186cm, 몸무게 최소76kg으로

농수로에 흐르는 물을 따라 150m를 떠내려 갈 수가 없는 신체조건입니다.

이 사건이 여론화 되면서 위말은 언급이 사라졌습니다. 어찌된 영문일까요??

 

- 최초신고자는 차주라고 했는데 사건 발생 후 (당일 오후)다시 차주가 친구로 변경됩니다.

 

- 사고차량이 오토바이를 끼고 150m를 주행하다 멈추었다고 하는데 도로위

브레이크를 잡은 흔적을 찾기가 힘듭니다.

 

- 사고 발생 후 부검을 해야 될지 모른다는 경찰의 말에 완강하게 거부하자

사고 발생일 오후에 담당검사라며 영안실에 다녀감 유가족(아빠) 만남.

- 혈액검사 한다고 동의서 받고 결과를 알려 주지 않음.

 

 모바일 네이트에 올렸는데 검색이 안돼서 인터넷 네이트에 다시 올립니다.

2012년 4월 21일 오전 4시 30분부터 오전 5시 30분 까지 혹은 그외의 시간대라도

위 사건과 관련하여 목격자나 들으신 이야기가 있으신 분은 비공개 댓글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도움 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로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드립니다.

- 감 사 합 니 다 -

추천수320
반대수2
베플이건수|2012.04.25 01:09
저도 계속 판에 신경쓰고 있습니다.. 톡 6위까지 갔다가..내려져서 정말 안타깝네요.. 왜 내리는건가요 판이라는게 웃기고 재밌어야만 판인가 아 진짜 서럽네
베플신은철|2012.04.25 01:11
신경쓰여서 계속확인중인데 판에서 내려가는걸로 모자라 네이버 지식인에 쓴글도 삭제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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