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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세요. 10시간일했는데 일당3만원?

나여자ㅋ |2012.04.25 01:38
조회 678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0살이되는 여자입니다 저랑남자친구랑 핸드폰대리점에서 일을하게되었는데요 사정상 둘다 13일정도 일을하고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2012년3월21~2012년4월8일?13일을일하고 그만두었습니다.

저희는 처음에 면접을보았을때 수습기간이라는말을듣지도못했구요 3개월이내퇴사시 일당3만원을받고일한다.라는조건을 들은적도 본적없습니다

저희가처음에 일을들어갔을때 서로 사귀는사이란걸 숨기고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사내에서 연애질을한다던지 일하는데 피해를드린것도없으며 그렇게티나게 사귄다라는걸 인식시켜드리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아치9시30분에 출근하여 저녁8시30분에 퇴근을하였습니다 하루에11시간씩 일하고 점심시간1시간을뺀다면 10시간을일한것인데 4580원으로 계산하였을때 45800원으로 되야할일당이 3만원으로 되것입니다 아무리 수습을 집어넣는다고해도 10%만 때는것인데 어떻게 3만원이될수가있는것일까요

사장님말씀하시던데 저희가 처음에 들어갈때 3개월이내에 퇴사를할시에는 일당3만원을 받고 퇴사한다고 지금와서그렇게 말씀하시는것입니다

23일날에 월급을 주신다고 해놓고 자꾸 기달리라고 하시더니 하도 안들어오길래 전화몇번드렸더니 기다리는것도못하냐며 주지마? 주지마? 이러면서 저희에게 노동청에 너희가 뭘하던 질질끌어봐?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월급안주신단신으로 협박하시는것입니다 그러시더니23일 10시30분쯤에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일당3만원씩 13일근무 소득세3.3%떼고 377.130원들어갔다'이렇게 오시기에 제가전화드렸더니 다음날전화하시겠다고 하시는것입니다

그래서 오늘24일이되서 전화가안오시길래 전화드렸더니 목소리듣기싫다고 끊으라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거짓말치는거하나없고 저희가여기서 뭘했길래 한거있냐고 자꾸 따지시는겁니다 그래도저희는

가판이란것섯고 청소도하고 정리도하고 배울대로배우고 적어도13일동안할일은하였습니다

할일도없으면서 돈달라고하는게 뻔뻔하다는식으로 말씀하시는것입니다

그러너디 저희를 면접보셧던 점장님께서 수습얘기를하셧다는거에요 진짜 어이가없어서요 저희는그런말도들은적도없고 제가 수습있냐고 여쭤봣을때 분명 없엇다고 하셔거든요 제가들은게있으면 억울하지도않고 이렇게 올리지도않죠 저희더러 한일도없고 3마원준것도 아깝다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 그만얘끼하자고됫다고 노동청에신고를하던말던 저희가 사귄다고 거짓말치고들어온거서부터해서 회사ㅔ 피해준것까지 민사소송거신다길래 저희는 피해준것도없고 사귄걸 숨겨서 회사일에 지장온것도아니기에 민사소송 거시라고 말씀드렷습니다

그래서저희는오늘 노동청에가서 진정서를 작성하고 사장님께 연락ㅇㄹ드렷더니 지금밤에 연락이왔는데 정말어이가없었습니다

점장이 면접볼때 3ㄱ월내퇴사하면 일당3만원으로 지급된다 공지햇다고 옆여직원도 들었다고 하더라구요

아니어느세상에 사람이 자기한테 안맞으면 그만둘수도있는판에 일당3만원이라는말을듣고 10시간씩일하면서 13일이라는 시간을 다녔겠어요 나참....

저는거기에 10시간씩있으면서 일당3만원을 받으려고 있었던것도아니고 지금와서저렇게말씀하시는것도어이없구요

처ㅡㅁ에 말씀을 하셧으면 저하고 남자친구가 이렇게 진정ㅅ를쓰고 민원신청을하며 지식인에 글을올릴리가 없=없겠죠 저희는 최저임금 4580원을 계산했는데 37만원이들어와 어이없기에 일당3만원이라고 억지하시는 사장님때문에 이렇게 글을씁니다 도대체어떻게해ㅑ할까요 저렇게 3개월이내에 퇴사하면일당이3만원이란게 증거도없는데 적용이됩니까???저희가 노동청가서 처음알아낸건데요 8시간이상일하면 1.5배수당이 붙기에 저희는 26만원을 덜받게된걸 알게되었는데요

일당도 안주고 최저임금도안쳐주는 저런게 말이되나요 어떻게해야할까요그냥 출석연라올때까지 기다려야하나요

사장님께선 변호사 노무사 불러서 대응한다는데 ㅋ어떻게해야할까요

*알바글채용글 어딜봐도 수습이란말도없엇구요..중식지원에..3개월이내퇴사시에는 일당3만원이란것도 없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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