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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 똥강아지 두부입니다 ^^♡

뿌♡ |2012.04.25 14:05
조회 2,152 |추천 13

문득...........근무 중에

울집 똥강아지 사진을 보다가 .. 판에 함 올려볼까? 급 올리고 있는 26 직딩녀입니다 ㅋㅋ근무태만 히히

 

울 두부는....정말 순하디 순한..순두부 같은?

 애교도 많구 응가도 많이 싸구 쉬야도 많이 싸는ㅋㅋㅋㅋ

2개월때 분양받은..

지금은 6개월 정도 되었구요^^

 

울 두부는

동생이름이랑 내이름 한자씩 섞어서 쉐킷 쉐킷

 

동생이랑 엄마 몰래 두부 사가지고 와서 ㅋㅋㅋㅋㅋㅋ

동생이 방귀끼고 뭔가 킁킁 거릴때 찰칵!형아 방귀냄새 찾아 킁킁킁킁

동생사진..이렇게 오픈해도 되려나? 히히

 

강아지 분양받을때 서비스로 받은 영양제인데 ㅋㅋ패드에 쉬야했을때 저거 주면 말도 잘듣구,

 냠냠 잘먹구 ,

앞발로 다리 딱 집고 , 자세 취하고 영양제 냠냠하는것도 넘 예뻐보여용ㅋㅋ

울 두부한테 첨으로 사준 꼬까옷^^

지금은.. 몸집이 많이 커져서.. 저옷은... 빠이빠이

 

토깽이 두부 꼬까 양말 ㅋㅋㅋ 저거 신키려면.. 동생이 양말 벌리고 ㅋ전 두부 발 집어 넣구. ㅋㅋㅋㅋㅋ

사진찍으면 왜케 눈이 시커멓게 나오징 ㅠㅠ

 

내발바닥은 짝발. 핑크젤리&까망젤리 발바닥 ♡.. 글구 동생의 호피 바지 ㅋㅋㅋㅋ

 

으흐흫 미용 하기 바로 전에 찍어서 그런가 ㅠㅠ? 완전 너더분~~~

누어있는게 꼭 ㅋㅋㅋㅋㅋㅋㅋ저러고 있는것도 사랑스럽고 흐흐

 

나 졸려 죽겠는데. 꼭 사진 찍어야겠냐. 플레시오프해주라.

 

 

 운동장에서 폴짝폴짝 잘뛰어댕기고.

 애기들이 공차기할때 공만 굴러가면 ㅋㅋㅋ두부도 같이 쫄래쫄래 공따라가기 ㅋㅋㅋ

 

미용하고왔다옹

두부이뿌지 ? 눈 똘망!

 

 ㅋㅋㅋㅋ하품할때 히히히히 웃는 모양 같아 ㅋㅋ사랑스러워^.^

 

하품 딱 멈추고.

 

 

수원 화성에 놀러 갔을때^^

울 두부는 목줄을 굳이 매지 않아도..도망도 안가고 ㅋㅋㅋ제 뒤만 쫄래쫄래

 형아 배위에 앉아서 TV시청중

 

 

형아 배위에서 조는중

 

 

탄천으로 자전거 타러 갈때

토깨잉 양말신구, 부농이 카라티 입고 자전거 슝슝!

 

 

사진 더 올리고 싶은데 ㅠㅠ용량 초과라는 ㅠㅠㅠㅠ흑..

 

마지막으로......

 

 졸린 울 똥두부 ♡

 

추천수1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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