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강간의왕국

후진국 |2012.04.25 16:27
조회 257 |추천 0

한국은 정말 강간의 왕국 이라는 말이 정말 잘 어울린다

 

하루가 멀다하고 성폭행 기사가 올라온다. 그중에서도 원룸자취녀 성폭행사건은

 

세아릴수없이 많이 일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들은 어제 오늘 아무일도 없었다는 이유로

 

오늘도 대문을 열어준다~

 

택배왔어요 배달왔어요 이사왔는데 떡좀 드리러왔어요 등등 혼자사는 자취녀 를 대상으로 대문을

 

열게 할수있는방법은 조금만 생각해보면 너무나도많다.

 

기사에 올라오는것만 해도 매일같이 성폭행사건인데 기사에 올라오지 안은 사람들은 또 얼마나 많단말인

 

가? 한국은 빈부격차가 심한나라이다 빈부격차가 심하고 생활고에 어려워지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얘기는

 

범죄가 많아질수 밖에 없다는 얘기다. 그래서 사회적인 약자인 여성이 범죄자의 표적이되는것이며

 

금품갈취와 성욕을 동시에 해결해줄수 있는 원룸자취방은 범죄자한텐 더할나위 없이 좋은환경이다

 

내가볼때 한국은 oecd국가중 치안안보가 제일 떨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들은 짧은치마를

 

입고 밤늦게까지 돌아다니고 있으니 문제가 아닐수없다.

 

여자들이 한가지만 기억했으면 좋겟다. 요즘은 정말 무서운 세상이고 살기힘든세상이다.

 

성범죄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도 물론 한몫하고있지만  밤늦게까지 짧은치마를 입고

 

돌아다니는 여자들과 자취녀들의 나는아닐꺼야 라는 안일함이 우리나라가 강간의왕국 으로

 

치닫고있는 결정적인 이유가 아닌가싶다.

 

범죄자는 늘어만 가는데 경찰들은 점점 신뢰를 잃어가고 있고 범죄자에대한 솜밤망이 처벌은

 

아쉬울 따름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