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모텔 아침4시경
아침6시넘어 출근해서 객실체크하니 모니터가 없네 ㅡㅡ?
cctv돌려보니 나이 많이 쳐잡수신50대 아자씨가 ....
이 쌉쑈키가 5시경에 나가면서 모니터를 들고가네요
어처구니없는건! 쌉쑈키가 옆구리에 모니터들고 카운터 바로옆에서 커피까지 뽑아 쳐묵네요 그리곤... 유유히.............
그모니터 니 새깽이들 방에 놓아줘라 . "아빠가 바람피시고 널위해 쌔벼왔다 "라고 꼭 말해라그리고 부자되라 쌉싸름한 쉐퀴
참 , 이사람을 아시는 분은 꼭 한마디씩해주세요 .
모니터주인이 너 부자되라고 인터넷에서 빌드라고 ....
추신= 신고해놨다. 경찰이 니가 마신 깡통 봉다리에 담아가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