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비슷한걸로 올렸었는데 확신이 서질 않아서..
나이는 24 군대(공특)는 갔다왔고 서울에 있는 전문대 졸업하고 바로 초등학교 전산보조로 취업했어
여기는 비전이 없는거 같아 다음주 월요일까지만 하려고해
그래서 알아본게 해외취업, 대기업 파견직, 중소기업 취업이거든!
해외취업은 내가 겁이 많아서;;;;;;;;;
형들이 지금 내 상황이 된다면 대기업 파견직과 중소기업 취업 그리고 공부(공무원)
어떤 선택을 하겠어???
자격증은 워드,컴활 2급, 정보처리기능사, 문서실무사 1급(갱신안해서 말소됨ㅠ, 태권도 4단, 유도 1단, 사회복지사 2급) 이렇게 있어
학교에서 일 하면서 뺑이 안치고 정말 열심히 했거든
유지보수 업체 이사님이 자기네 회사 오라고 그러시기도 했어
즉, 말 뜻은 인정 받으려 정말 부단히 노력한다는 거야 ( 실무적인 걸로 ) 능력이 낮은걸 카바할려고!
인사도 곧 잘 하는편이라.. 보면 또하고 보면 또하고 대인관계도 괜찮아서 선생님들 두루두루 친하게 지내고 있어
형들!! 형들이라면 어떻게 할거 같아??? 선생님은 맨날 똑같은 말씀만 해주셔서 형들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
진심어린 조언!!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조언!! 부탁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