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현실적으로 비쩍 마른 몸과 긴 머리카락, 멍한 표정이 묘하게 조화를 이뤄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김민희
생긴 건 전혀 이국적이지 않은데, 어째 화보만 찍으면 유럽의 여배우 느낌이 남
프랑스 60년대 흑백영화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은 이미지...
별 거 하지 않았는데도 이런 분위기 나는 거 정말 부럽다
해변을 배경으로 하는 프랑스 영화에서 총 들고 다니는 여자 주인공 느낌 남ㅋㅋㅋ
오묘한 분위기 때문에 항상 뭔가 더 있어보이는 김민희
전혀 육감적이지 않은 몸맨데도 이렇게 화보만 찍으면 엄청 섹시하게 느껴져
다양한 느낌 때문에 볼 때마다 신기한 김민희 화보
나도 이런 몽환적인 분위기를 가진 여자이고 싶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