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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는 동물시체

동물 |2012.04.27 15:24
조회 21,744 |추천 53

http://tvpot.daum.net/v/15889584?lu=flvPlayer_out  <-고기의 진실이 담긴 동영상입니다.

 

 

 

 

 

그리고 왠지 맘에 남는 명언...

 

 

출처:한국채식연합 http://www.vege.or.kr/

 

추천수53
반대수7
베플장명경|2012.04.28 05:15
채식주의. 공감하는데, 하고싶은 말이 있다. 가축을 기르기 전 옛부터 인간은 사냥을 통해 육식을 했다. 이건 엄연히 따지면 생태계가 돌아가는 피라미드구조의 먹고 먹히는 존재. 댓글 중 우리보다 덩치 큰 무언가가 먹기위해 사육하면 어떻겟냐고 하는데 이는 조금 억지같다. 원초적으로 우리보다 상위의 포식자는 존재한다. 하지만 인간의 도구로 상위 포식자들로부터 안전해졌을 뿐이다. 내가 하고 싶은말은 무조건 육식이 나쁘다, 야만인이다, 하지말아라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물론 과다한 도축으로 오는 환경오염이나 생태파괴현상은 부정 할 수 없기 때문에 사육 수를 규제하고 본인들 스스로가 선택적으로 육류 소비를 줄이도록 권장하는 것이 맞다. 궂이 이런 혐오스러운 영상을 통해 채식을 권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이지만 옛적에는 고기가 서민들이 쉽게 맛볼 수 없는 고단백 영양식이었다 입에 풀칠하기도어려운데 고기가 왠 말이겟는가. 그러나 지금은 삶이 윤택해지고 소비문화가 커지면서 육류는 어느새 안줏거리가 되고 간식이 되면서 그들의 고통까지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긴것이 아닌가 싶다. ..그냥 그렇다고...
베플반성합니다|2012.04.28 05:48
왜 난 그동안 고기를 먹으면서 한번도 동물을 떠올린적이 없었을까. 고기가 죽은 동물의 몸뚱이란걸 한번도 느낀적이 없었다. 그저 눈앞에 보이는 고기만 생각했지.. 여러분 이 글의 취지는 고기에 대해 제대로 알자는거예요. 진실을 알고나서 먹던지 말던지는 본인의 선택이죠. 진실을 외면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어요. 외면한다고 사라지는 진실이 아니잖아요.
베플화난형|2012.04.27 23:47
무슨 논리야 이건 .... 자기가 않먹는다고 남들은 먹는걸 않좋게만 보지맙시다. 물론 불쌍허게 도축되는건 맞는데 이런 논리라면 풀에도 생명이 있는데 칼로베고 낫으로베고 기계로 파내는 야만적인짓 하지맙시다 ㅡㅡ 다를거 없는거 보이시나요? 방법을 바꿔야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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