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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어린 추녀가 제가 좋답니다.

하..이것참 |2008.08.11 03:20
조회 333 |추천 0

나름 못생긴 오크수준은 아니지만 자신없던 저에게..-_-

이런 절망을 키워주는 오크녀 동생 4살 아래입니다.

이제 제 주변을 멤돌고 저한테 의지하려고 하는게 눈에 보입니다.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는데 책상이 바로 옆자리인 상태로 저에게

붙어 가려고 합니다. 평상시 경리면 경리답게 행동 조신하게 할 것이지

왜 이제 와서 달라 붙는지 질척거리는 태도와 그 토나오는 얼굴 정말 지긋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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