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타면 헌금을 내야하나요?
이상한 교회
|2012.04.28 10:13
조회 94 |추천 0
개념 상실한 사람들 카테고리에도 적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여기도 글을 남겨봅니다.다름이아니고 아침에 있었던 일입니다저는 20대 중반의 부산사는 남자입니다오늘 아침에 친구랑 만나서 아침식사를 하고 교회에가야한다고해서왜 새벽기도 안가고 지금가냐면서 장난차면서 제차 타고 교회에 대려다줬습니다.그런데 약속시간이비어서 교회에 들어가서 앉아있는데 차를 빼달라고 전화가 오더군요 그래서 차빼고 들어왔는데차빼달라고 하셧던분이 남자 50대 쯤 되보이는 분이셧는대 앉아있는데 오셔서 젊은사람이 성공햇다고 저런 차는 얼마쯤 햐냐고 물어보셔서 머뭇거리는데 계속 물어보셔서 가격을 말씀드렸는데 갑자기 헌금을 안하냐고 물어보시길래 전 안한다고하니까"저런 좋은차타면서 헌금 안하면 벌받는다고" 그러드라구요 기분이 너무 상해서 그냥 친구보고 나가자고해서 나왔습니다.그러면서 다신 여기오지말라면서 화를냈고그러니까 또 뒤에서 궁시렁궁시렁 하시더라구요 이런교회가 많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제가 이상한건가요 계속 생각해보는대 찝찝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