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살된 대학생입니다
제가 평소 눈팅만하고 글만보는데 요즘 고민 같지도않는 같찮은 고민하나생겨서
글하나써볼려고합니다 너무간절해서 댓글하나하나 다볼거니깐 지나가시더라도
조언하나씩만해주세요
앞에 짜잘한거 짜르고 그냥본론부터말할께요
평소에 좀잘생겼다고 소리느느 듣는데 부끄럼이 평소에많아서 말이많이없는편이에요
근대 대학와서겨우노래부르는거에도쪽팔려하고 그런내가 대학와서 좀 통통하긴해도 옷잘입고 성격괜찮아보이는 다른과
여자애가 눈에자꾸들어와요(나이는 저보다한살많은거같아요 학번봤어요 책에이름써놓은거에서..)
맨날 이친구보러 도서관가는거같아 이친구랑있으면 오히려 내가
못나서보일까바 매일매일 옷입는거 신경써 이여자랑 뭐 엮일거하나도없고 그냥 생판 남남인데 연락처를 물어보고싶은데
내친구1명이랑 소주까놓고 이얘기했는데 그냥가서 번호따 이러는데 이러면 혹시 길거리게임해서
그냥장난으로생각할까바 좀아닌거같아 좀자연스럽게호감형으로 다가가는방법이어디서없을까요..
내가 고등학교끝날무렵부터 대학들어오기직전까지 알바해서 내가필요한거다사고도
여유있게 돈이있는데..맨날술퍼먹고 그런데에다가 쓰고싶지는않아요 가끔은되지만..ㅋㅋㅋ
정말뜻있게 한사람한테 쓰고싶은데 정말 자기 경험살려서 댓글한번만써줘요...너무심각해요
이제진짜 눈으로 몰래 염탐말고 같이말이라도하고싶어요..
어떻게 다가갈까요? 번호를 따더라도 멘트는 어떻게던져야될까요..?
(이분은 참고로 동아리도 안들고 그런분인거같아)
진심으로부탁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