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장을보고 이것저것 기웃거리기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이날은 전주사택에 치약 샴프 기타등등이 떨어져서 갔드랬죠..
그러던중 눈에 띤게있었으니
엇 "레고" 다~!
전면에 있는 5-12 세의 사용 문구는 안중에 없었으며,필요한 물품보다 비용지출이
많다는것또한 인지하지못한채 카트에 실었습니다. 이당시엔...
뭔가 집중할게 필요했거던요!!!
아~놔 !!!
안젤리나 졸리 복잡해 !!!
반품하고싶다 ! 괜히샀네 ! 5-12세라며 !
몰라 몰라 몰라 몰라 몰라
전~체 차려엇~!
그래도 처음에 요녀석들을 완성하니 삶의 터전은 마련해줘야겠다는 생각에
차근차근 시작해봅니다 ^^
내가 무슨 해비타트도 아니공...
이놈시키들 알고보니 부르쥬아입니다!윈드서핑,보트,ATM등등 각종 호화레져를 즐기는...
낚였다 ! ! !
만들다 보며 느낀건데 왜?덴마크의 자좀심인지 왜?대표적인 장난감인줄 느끼겠더군요,
너무꼼꼼하고 실내 장식 조그만거 하나하나까지도 디테일합니다!
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장난감인데도 불구하고 커피포트를 정교하게 표현합니다!
브라보~!
스쿠버샵의 내부입니다, 계산대며 오리발이며 디테일한 덴마크인들...
난 그대들이 정녕 우유만 잘짜는줄 알았소!!!
해안초소와 스쿠버샵을 연결해주고 나서야 좀 뽀다구가 납니다 !!!
얼~~~
여름바다, 해변 ... 하면 생각나는것중 하나?? 딩동댕~~~!
헌 팅 ! ! !
사교(?)의 장소인 "파다이스 카페"을 완성하고 왕년 한창 날리던 제 20대를 추억합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앙앙앙앙~~~
거짓말 쟁이 ^^
짜~잔
첨엔 조큼 아주 조큼 조큼 조큼 ~~~ 짜증이 밀려왔지만 만들다 보면 지루하지도 않고 재미있었습니다
배울점(?)도 많고요...ㅎㅎㅎ
담엔 폴리스 시티를 사서 해볼생각입니다 !!!
여러분도 도전(?)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