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쓰는 이름이 있습니다.
휴대폰 어플중에 뇌구조 테스트란게 있는데...
나도 모르게 쓰는
이름이있습니다.
나는..
테스트가 하고싶었던게 아니라..
그 의 생각이 궁금했었나봄니다.
그는 지금 무얼생각 하고 있을까..
길바닥 다지고 떨어저 밟히는 낙엽처럼
마음에 밑바닥에 쌓여 눈에 밟히는 그도..
시간이 지나도 계절은 다시오듯 다시 생각 날..
그 이름..
낙엽 처럼 썩어준다면..
그래서 작은 티끌조차 남지않은채 사라저 준다면...
이렇게 힘들지는 않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