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생 여자아이 화이트 포메 하늘이입니다 :)
2008년 2월에 데려왔는데 그땐 고작 500g.
발바닥도 핑크색에 눈도 못뜨고 정말 귀요미였지요..ㅋ
새우깡봉지만했어요~ㅋㅋㅋ
요로코롬 제 주머니에 쏘~옥 들어가던 시절도 있었더랬죠...;;
요상한 자세로 맨날 잠만 쿨쿨자더니
원숭이기가 찾아왔습니다.인형이란 인형 코는 죄다 물어뜯어놓고는...;;
태평스럽게 잘도 자더만요 ㅋㅋ
원숭이기라는게 확실히 보이시죵? 왜 저래 못나지나 첨엔 뭣도 모르고 걱정했었어요..ㅋ
가끔 고양이로도 오해받는 하늘양.오래오래 같이 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