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아빠가 게임을만드는 회사에서 일을
하고있어서 집에서 컴퓨터를 하는시간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아이가 커갈수록 아빠를 빼닮아가네요.. 컴퓨터를 하루죙일 하는날도 있구요
심지어 제 주민번호로 19세이상 게임도 하고 있네요..
하지말라고 혼을내면 게임상에서 쓰는 잔인한 말과 행동을 하는 우리아들이 너무 걱정되네요..
요즘 아이들 컴퓨터중독이 문제라고 뉴스에 나오는데 ..남얘기라고만 생각했던 컴퓨터중독이
우리아들이 겪고있으니 .. 너무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