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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이것이 아킬라스 건이다/평생 지고 갈 멍에

쨔샤^ ^* |2012.04.30 22:17
조회 35 |추천 0

우선...

박 대표는 주위 사람땜에 망칠 확률이 크다

이전 경선에서 탈락한 주 원인중 하나가 바로 박사모였다치면...

지금은 주위에 포진해있는 참모들이다

진정한 인물은 없고.. 그저..

떡도 만들지 않았는데 떡밥에 관심이 큰 위인들...

 

이를 쇄신하기 위해서라도 우선 모두들에게 백지 사표서를 받아내야 한다

즉, 대권을 쥐더라도 아무런 보직을 주지 않아도 좋다는 각서...

그렇게 모두들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박 대표를 밀어야지

그렇지 않다면 또 미역국 먹기 쉽상이다

 

경선룰을 고쳐라

왜 그렇게 대범하지 못 하는가?

상대들 마음대로 찌지고 뽁고 하라고 해라

경선에서 안 되면 대선에서도 안 된다

어떤 조건에서도 이긴다는 모습을 보여줬을때 오히려 국민들에게 안도감을 줄수있다

동정표를 충분히 얻을수 잇다

사실...

새누리당 경선은 어떤 조건에서라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못 고친다고 버티면 오히려 화근이 된다

이렇게 경선을 한다면

필경 경선후 탈당하여 나 홀로 대선에 도전할 명목이 되게 된다

 

하지만 어떤식이든 고쳐봐라..고 해서 지면?

탈당하고.. 나 홀로 대선 출마의 구실이 없게 된다

 

단,

이번만 마음대로 고치되...

다음부턴 이전 경선룰로 하며 절대 고치는 일이 없음을 못 박아둬야 한다

 

* 아킬라스 건

바로 아버지이신 박 대통령이다

초기.. 박 전 대통령은 박대표에게 힘이 되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짐이 된다

민당은..

대선이 무르익을떄 쯤...

필경 친일을 들고 나올 것이다

안철수는 민당에 가입을 안 햇으므로 뒤로 빠지고 민당이 친일로 깨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은 나름대로 덕망을 유지하고 해구지는 민당이 하여 새누당과 같이 똥물을 쓰고 자빠지는 것이다

 

이를 막기 위해선...

자신의 살을 도려내 상처를 치유하는 고육지책을 써야 한다

 

충성이 풍만하는 직속으로 하여금 경선에 출마하게 하여 박-친일을 터뜨리라 하여라

최대한..

거짓말을 섞어서 부풀릴만큼 부플려 버려라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다는 것이다

배신과 폭로..거짓..꼬리를 무는 유언비어... 등등과 어울려져 뒤 범벅이 되면...

국민들은 분노할 것이고 자연 동정표가 등장하기 시작할 것이다

 

기후..

내가 주장하는 국토 이분론에 의거.. 새로운 공약-정책을 발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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