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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성공기] 비법공개 약 17Kg감량.

김경도 |2012.04.30 22:45
조회 4,120 |추천 9

많은 지인 분들이 다이어트 비법을 알려달라고 하기에. .

뭐 특별한거는 없지만. 제가 했던 방법을 알려드릴려고요.

 

우선 2 달 전 제 모습입니다.

아....ㅠㅠㅠ이거 정말 올리기싫었는데..살쪘을때 모습도 애들이 보고싶다고해서..

 



우선 2달전에 이랬고요 다이어트는 2월 2째주 부터 시작했었습니다.

다이어트시작 4일만에 5KG 감량 했구요.

1달 10KG 감량

1달반 13키로.

약 2달에 걸쳐 총 약 17키로 정도 뺀거같습니다.

약 88KG에서 현재는 71~72키로 그램 유지하고있습니다.

 

우선 저 사진에 나와있을때. 유학생활하다가 막 한국도착할때입니다..

물가가 비싸다보니.. 매일 빵같은거 사먹다가...저렇게 찌더군요.

제 26년 인생중 가장 뚱뚱했던 순간이구요. 거의 90KG정도 였으니..

처음으로 양말을 못신었던 순간...양말신다가 엎어지는 경우는 처음이였음..ㅠㅠㅠㅠㅠㅠ흙흙..

 

여러분들도 다 아시다시피. 살이 찌면 피로가 무진장 오고, 잠을 많이 자게되며,

몸이 상당히 게을러지게 되어 아무것도 할수없는 상태까지 됩니다.

 

저 저때 뻥안치고 걷기도 귀찮아서 굴러댕기면서 발로 까딱까딱 햇습니다. 왠만한거.ㅋㅋㅋ

 

한국와서 엄마한테 막 라면끓여주라고 화도 내고...

 

근데 어느날 머리가 너무 아픈거예여.

머리카락만 만져도 아플정도로. . . 엄마는 너가 살쪄서 그런거라 라고 하셨는데.

엄마가 매일하시는소리라 그저 흘겨 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냥 건강진단을 받았었는데..결과가.....

 

머리쪽에는 전혀 이상이 없지만. 혈액에 당분이 있고, 콜레스테롤 수치도 5배가 넘는 수치가 나오고.

여러가지가 이상징후가 보였습니다. 하지만 뭐 별로 신경안썼습니다.   머리가 아픈데 다른곳 아파도 눈에 들어오질 않았으니......

 

어느날 엄마가 제의했습니다. 엄마가 한방병원에서 진단을 받아 보라고해서 갔습니다.

병원에서 처방을 받고, 원인이 살때문이라는걸 알았습니다.

전 그때 약이라기보다는 선식 !, 청국장환, 비타민 이걸 받았습니다.

 

그렇습니다,   이때부터 저의 다이어트는 시작되었습니다.

 

정말 미친척 한번 하고 해보자 해서. 시작한 다이어트......

4일동안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밥한끼 안먹고

 

선식 + 청국장환 + 저지방우유 + 비타민 이런식으로 먹었습니다.

 

자세히 말하자면

 

아침 : 청국장환 20개정도  + 저지방우유 + 선식 + 비타민

점심 : 저지방 우유 + 선식 + 비타민

저녁 : 청국장환 20개정도  + 저지방우유 + 선식 + 비타민 

 

이렇게 먹었습니다. 배어서 막 꼬르륵 소리가 나고 현기증이나고

 가끔은 피가 혈뇨같이 나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건 지극히 정상 이라고 합니다. 현기증은 많이 날수록 더 살이 많이 빠지는거라고 합니다.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다가 섭취를 않하니 어지러울수밖에요.

 

정 배고프시면 오이, 방울토마토 이런거 먹어두 되구요.

저도 이거 먹고 덤으로  삶은계란 노른자제거하고 흰자 만 먹습니다.

 

이런식으로 하면 거짓말 안하고 5키로 빠지고 몸이가벼워 지는걸 느끼실껍니다.

 제 몸무게는 그때 83 정도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버거움이 느껴졌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시작한거 점점 오기가 생기더군요.

집앞에 뒷산 약 20분정도거리 를 매일 등산했습니다. 왜냐하면 등산을 할때는 머리 통증이 사라져서..

그리고 등산이랑 같이 병행하고 땀을 쭉 빼고 하면 매일 아침 몸이 새로워 지는걸 느끼실겁니다.

꼭등산이 아니시더라도, 집앞에 조깅 등 가벼운 운동등은 꼭해주세여.

 

아직 무릎이 아프신분들은 빨리 걷는걸 추천합니다. .

 

살이 5키로 가 빠진 당신은 자신감이 점점 붙기 시작하고

 할수있다는 의욕이 생겨 더욱 열심히 하게될것입니다.

 

그리고 식단을 계속 이런식으로 맞추어서 1달간 조정해보세요.

팁을 드리면 친구들이나 약속을 잡을때 예전에는 " 야 우리 언제 술한잔 하자" 밥한끼 하자 이런식으로 약속을 잡았었는데, 요즘은 " 야 언제 우리 커피한잔 하자 " 이런식으로 약속을 저는 잡습니다.

그래서 " 아메리카노" !!!!!!!!!만 먹는다는 칼로리가 제일 낮으니 참조 하시구여 ^^

뭐 물이나 차 종류 먹으셔도 상관없어여.

 

자기의지가 제일중요해여.

공부에는 왕도 없듯이 살도 왕도없습니다.

그리고 쉽게 빠진살은 다시 쉽게 찌구요. 힘들게 눈물흘려가며 뺀살은 고생을 햇기에.

그후 관리를 말안해도 알아하서들 하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부득이하게 회식이나 술자리 같은데 가게되면 평상시 하던 운동을 두번하던가.

오전과 저녁으로 2번 갑니다. 헬스장 혹은 등산을..

 

아니면 술자리를 가게되면 소주 한잔을 먹더라도 물을 많이 드세여 ! ! ! ! 중화 시키는데 도움될거예여

그리고 안주를 시키더라도 막 두부 ! ! ! 야채 이런거만 드시구요 ! ! !

 

평상시 식사하실때여. 공기를 1/3만 줄이셔도 많이 효과 보실거예여 ! ! 한번해보세여

그리고 다리아프다고 막 그러시지 마시고 엘레베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하는 센스! !

건강챙기고, 전기 아끼고.ㅋㅋㅋㅋ

 

아 그리고 살이 많으신분은 쉽게 피로를 느끼실수있으실텐데. 선식이랑 같이 병행할때

간에 좋은거 사드시면 괜찮을꺼예여. 간이 피로의 근원 ! ! ! ! ! ㅠㅠㅠㅠ

저는 여전히 간약과 감마리놀렌산을 병행해서 먹는다능..ㅋㅋㅋ

 

뚱뚱햇을때 효과를 많이 봐서리.ㅋㅋㅋ

 

아 그리고 71~72키로 그램의 현재 제 모습입니다. ^^;;;;

 

 

 

아그리고 헬스장가실때 몇가지 팁알려드릴께여.

 

멋있는 이성있는 곳을 찾으세여. ! ! !

남성분들은 여성분들이 있으면 뭐랄가 막 더 자극되서 더열심히 할거예여

물론 여성분들도 그럴거예여. 뭐랄까.....몸이 힘들어도 더열심히 하게된다능.ㅋㅋ

 

그리고 뚱뚱하시다고 막 흰티 너덜너덜한거 대충입고 그렇게 가시지 마시구요.

스타일도 한번 나름꾸며보세여. 그것도 나름 도움이 된답니다.

저는 비니를 이용해서 스타일겸 , 음악 이어폰을 받쳐주고. 땀흐름 방지용으로 썻다능..ㅋㅋ

 

음악은 발라드 요딴거 사절.ㅋㅋㅋ 런닝 머신 뛰다가 졸아 땅에다 꿍해버림.ㅋ 조심들.

음악은 신나는거루.ㅋ ^^

 

 

살쪗을때 런닝머신 : 50키로(5분)->60키로(5분) -> 70키로 (10분) -> 50키로 5분 ->75키로 (5분)

이런식으로 늘렷다 줄엿다를 반복하세여. 마지막으로 쿨타임 5~10분 느린속도로 마무리 해주시구요

너무 무리들 하지마시고 40분씩 해주세여.

 

적응될때 런닝머신 50키로 (5분)->60키로(5분)->70키로(5분)->80키로(10분)->90키로(5분)->100키로(5분)->....마무리 50키로(10분)쿨타임

 

이런식으로 현재 저는 하고있구요. 시간이 없을경우에는 좀 빠르게 해서 20분안에 뛰엇습니다.

 

근육운동을 원하시는분들은 런닝머신 전에 해주세여. 유산소 전에 무산소를 해줘야 탄수화물이 분해 되고 그다음에 유산소시 지방이 분해됩니다.^^

 

 

아.........글쓴다고 적어놨는데 도움이 될련지 모르겠어여. 살빼는거는 자기 의지에 따라달렸어요.

강한자극이 필요해여.

살빼면 여러분은 뭐든지 할수있다는 자신감과 더불어 세상이 달라보일겁니다.

여러분 자신을 믿으삼용~~ㅋㅋㅋ

 

궁금한점 있으시면 카카오토크 : rlarudeh777

 

연락주세영 ^^;;ㅋㅋ도움드릴라거 글올렸는데 빠트린거 잇을라나....;;;ㅋ쩝...

 

 

당부드리지마는 첫번째가 ! ! ! 식이요법입니다.

운동은 보조이구요 ! ! ! ㅋ 명심들 하시면서 오늘하루 도 파이팅.^^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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