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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들이 있어 저번주 주말은 행복했습니다.

뜨거운 여... |2008.08.11 09:01
조회 469 |추천 0

유도의 최민호, 양궁의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수영의 박태환

역도의 윤진희, 사격의 진종오

 

2일간 우리에게 기쁨과 성취감 그리고 자부심을 느끼게 해준 이들..

 

그대들이 있어서 저번주 주말은 행복했습니다.

 

그대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행복했습니다.

 

그대들이 있어서 대한민국은 기뻤습니다.

 

그대들이 있어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고맙습니다. ...

 

영광의 얼굴들.

 


양궁 - 주현정,  윤옥희, 박성현 [여자단체] GOLD



수영 - 박태환[ 400미터 자유형] GOLD


유도 - 최민호 (60kg급) GOLD

 

사격 - 진종오 (10M 권총) SILVER


역도 - 윤진희 (53KG급) SILVER

 

고맙습니다. 그리고 자랑스렀습니다.

 

답없는 축구와 MB는 여전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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