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늘00성0병원 (정형외과)입니다
첨쓰는 톡 입니다. 손이 아픈관계로 오타는 이해해 주세요 ㅠ
길지만 몇자 적어봅니다.
오래 전 부터 알고있던 병원이였습니다.
손목이 아파서 병원을 자주 다녀왔고 수술도 했었고 그렇게 수술한적은 6년 전 ,4년 전이였고 오래되었지요..수술하고도 아파서 몇번 병원을 찾은 적이 있었지만 시간이 지나니 나아졌습니다. 6년전 4년 전만해도 친절하고 편하게 대해주었지요.그러나... 최근 2.3 개월 전부터 순목이 아닌 손등이 전과는 다르게 아프고
대구가 아닌 구미서 일하는 관계로 시간이 나질 않아 구미 병원이나 한의원등 다니다가
경과가 좋지않아 (점점 심해짐, 숫가락도 못지겠음)일부러 시간을 뺴서 대구까지와 내원 하게 되었습니다.
접수부에서 전에 보시던 선생님을 보기로 했었고 시간도 12시 10분경 접수를 했고 1시 반에 진료가 가능하다 하여 점심시간이고 하니 기다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진료 시간이 되자 환자들이 많이 대기하였고 그렇게 2시쯤 이름을 불러 진료를 보는 가했습니다. 그러나 이름 부른지 30분경과 2시 반쯤 제 이름을 부르길래 진료실에 갔더니 원래 전부터 보고 오늘 접수시에도 보기로 했던 선생님이 아닌 다른 선생님한테 받게 되었습니다.
원래 보던 의사 선생님도 계시고 진료하는 날이였음에도 불구하고 보호자나 환자 본인 상의 없이 진료 의사 바꿔서 진료하게 하였습니다.
바쁘니 다른 선생님한테 진료를 보는건가?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선생님이 저 한테 진료 볼때 태도가 얼마나 불친절 한지.. 가관이였습니다.
반말 비슷하게 말하면서 2년전 정확히 2010년 8월 달 찍을 엑스레이를 보고 이떄도 괜찮았으니
지금 아픈것도 괜찮을 거랍니다. 오늘은 2012년 4월 30일입니다.
2년전 아팠던부위와 아픈 경우도 다른데 그떄 2년 전 찍은 엑스레이를 보고 아무 이상없다고 괜찮다고 진답합니까?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손을 많이 쓰는 지 물어보길래 보통 사람들 일할떄 다 손 쓰지 않안아요? 손 안쓰고 어떻게 일해요??
그래서 그렇게 용을 쓰거나 손을 많이 쓰는 일은 안한다고 했더니...
손은 손을 많이 쓰면 아프답니다... 그래서 진통 소염제와 근육이완제 처방 해주겠답니다.
이게 진료가 끝입니다. 물론 지금 엑스레이 찍어도 아무이상없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무성의한 태도와 처방과 진단은 너무 하지 않습니까??? 어리다고 무시하는것도 아니고 저는 이제 20대 초반입니다.
그렇게 12시 10분에 접수하여 2시 반에 진료 실에 들어가 진료는 1분 안되 끝입니다.
정말 무성의하게 간호사 또한 환자도 많고 바쁘다는 핑계로 진료 후 다시 제가 원래 보던 선생님아니고 다른 선생님을 보나요? 하고 물으니 하는 말 어이 없게 "그렇게 말하면 저는 몰라요."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버립니다. 정말 저런 말투는 무시하는 말투였습니다.
병원을 예전부터 알고 있었고 그떄도 친절, 친절, 친절 하고 떠들고 소문도 내고 하더니 이젠 친절은 안드로매다로 보내 버린건지 병원 잘한다 하니까 검사고 뭐고 아픈거만 고치면 되지 친절따위 버린것 같아보였습니다.
완전 날씨도 더웠고 구미서 기차타고 그렇게 기다린 보람도 없이 진단은 이유없이 아프니 진통제만 먹어라. 이건지 진단은 2년 전 엑스레이보고 진단 하고 너무 답답하고 억울하고 분이 풀리지 않아 몇자 적어 보았습니다. 다른 병원으로 가서 진료하여 이상이 있으면 늘00성0병원에 진료비 낸 것도 억울할꺼같아요
이 일을 그 늘00성0병원 홈페이지 게시판에 글을 쓸까 생각해봅니다.ㅠㅠ 이렇게 아픈사람만 답답하고 억울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