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여러분도 다 아시듯이 마지막을 살고 있다는 말이 많습니다.별별 말이 다 있죠.. 베리칩, 거짓선지자.. 교회의 배도 등등..그리고 별별 논쟁거리가 많지요...이 논쟁을 하시는 이유가 하나님을 위한 마음이란 것을 압니다.허나 우리가 알듯이 교회에는 문제가 많아요..세상을 살아가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행함이 없는 믿음을 봅니다..하나님을 믿고 기도를 하면서 그 기도의 중심이 '나' 인 것을 봅니다.나 하나 잘 되게 해 달라고,, 좋은 대학 보내달라고, 그 옷 그 돈, 그 자동차, 그 명예 다 나 달라고..그러면 내가 하나님께 영광돌리겠다고... ... 원래 우리의 삶은 하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우리의 기도는 하나님을 위한 기도여야 합니다.그런데 위의 기도엔 하나님이 주인공이 아니고.. '내'가 주인공이에요..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원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을 봅니다..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소외당한 친구 왕따 당하는 친구를 똑같이 왕따 시키는걸 봅니다.하나님을 믿는다면서 정죄하지 말라 함부로 판단하지 말라는 말씀을 어기는 것을 봅니다.하나님을 사랑한다면서 하나님과 대화는 잘 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을 사랑한다면.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마음으로 믿고 입술로 고백하고 열매가 맺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야 합니다..
허나 우리힘으로 닮아갈 수 없어요. 보다시피 저게 우리의 본모습이니까요.
우린 철저하게 회개하고 예수님이란 가지에 붙어서 주시는 영양분을 빨아먹고 자라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