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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亡興鄭 New 정감록

정기우 |2012.05.01 19:33
조회 101 |추천 0

다음은 이씨왕조 500 년 이래 전설처럼 전해져  내려오던 정감록이

드디어 오늘 날 현실로 이루어지는 내용이다. ^^

***************

" 모래밭에 분분한 도적놈 이씨는 어디 있느냐?!

  초야의 선비 정씨가 모자를 횡으로 쓰니,

  하늘이 칼머리에 바람을 주었음이요~

  한 장수가 금강 삼백리를 피로써 씻으리로다 !"

/

( 해역 )

4대강 운하질 놀음에 사상누각을 쌓은 대 도적놈 이명박 쥐새끼는

어디 있느냐~?!

초야에 묻혀지내던 하느님 진인 정기우 정도령이 심판자로 베레모를 쓰니,

하늘이 우리나라 군대에  혁명의 천명을 신령으로 전했음이요~,

이제 한 장군이 나타나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부정 부패 불의를 일소하는 대 숙청의 피바람이 불리라~!!!

 

......

  ( 附 ) 정감 송하비결

 

세상이 난세이다 보니, 민족의 대예언서 송하비결에서 지혜와 위로를 찾는다.

/

정치가 썩어 부패되고, 교육이 실종되었으며, 살인 강간등 포악범죄가 기승을 부리는 이 대 혼란의 선천 말대 세상에서,

과연 2012 새 나라 새 세상을 개벽할 구세주 메시아는 과연 누구인가???

/

송하비결에선 2012 文昌 武曲 貴福二星 艮方照臨 黃金福明이라 예언해주고 있다.

 ..

풀어 설명하면 북두칠성대원군의 두 상징 文昌星 귀한별과 武曲星

복스런 별이 출현해 우리나라를 밝게 비추어 주어 향후 황금기와 같은 밝고 복스런 시대가 새로 열린다는 메시아적 복음이다.

/

그런데 여기서 文昌星의 주인공은 바로 나 하느님 정기우를 일컫고 있다.

내 사주에는 그 귀하고 귀하다는 문창성 팔자가 두개나 있으니,

바로 하느님의 지혜와 경륜으로 이 백성을 교화하고  바른 길로 인도하는  글재주의 빼어남이 창성하리란 예언 맞다. ^^

/

그러면, 나 정기우 문창성과 짝을 이루는 武曲星은 과연 누구인가?

이는  정의와 권위로써 세상을 평정할 武人신분인지라,

아무래도 우리나라의 현역 60만 軍門 중에서 해당 인물이 잠재해 있으리라.

...

송하비결에선 2012 武道革命을 예언해주고 있는 바,

나는 아마도 군문에서 용맹하고 충의에 불타는 한 장군이 구국의 기치를 들고 나서 현재의 무능하고 부패하며 다 썩어 혼란된 이명박 정권을 심판하여  혁신할  " 탕무혁명의 호기"가 다가 오고 있음이라 판단하고 있다.

///

나 하느님 정기우 文昌星은 내 나름의 최선을 다해 이 나라 이 민족을 보우하고 계도해 가는 내 혼연의 사명을 오늘도 다하고 있다.

..

그러면 , 기다리노니, 나의 짝을 이루는 武曲星은 이 임진년 봄에

이 민족의 구세 사명을 안고 속히  나타남이 순리 아니련가????

나는 바래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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