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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나대는 친구

aabc |2012.05.01 19:42
조회 126 |추천 0

제가 한 2년 전에 같은반이 었던얘가 있는데요 너무 4가지가 없어서 뒷담 좀 깔게요 ㅎㅎ

 

그친구가 4가지가 음스므로 음슴체를 쓸게요 ㅋㅋ

 

흠 4가지 음는 얘를 싹이라고 할게요ㅎㅎ

 

싹이 오랜만에 같은반이 되서 좋아했음 근데 어느날 같이 우리 집에서 놀자해서 좋다고 했음 그래서 놀러왔는데

 

같이 케이크를 만들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레시피를 쳤음 우리집에 오븐이 없으니까 냄비에 케이크 만들기 이런식으로 근데 핫케이크 가루로 만드는거 라서

 

얼른 싹과 또다른 흠 수박이라고 할게요 수박이와 함께 사갖고 왔음 그리고 만들면서 굽는동안

 

숨바꼭질을 하면서 놀았음 수박이란 친구는 얼릉가야되서 먼저 갔는데 이제 치워야 하는데 

 

싹이 그냥 저희 집에 아이패드가 있었는데 그냥 허락도 없이 아이패드를 하는거임 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냥 내비두고 혼자 치웠음 그리고 총선날 우리 학교에서 투표한다고

 

그날 쉬는날이니까 같이자자고 헤서 뭐 허락을 받고 왔음 근데 수박이하고 싸우고 온거임 ㅋㅋ 어이가 없었지만 그냥 싹 말을 들어줬음 ㅋ

 

그 다음날 제가 좋아하는 이모가 오시는 날이라서 싹을 빨리 보내야 되는데 안가 가지고  그냥 내비뒀음 ㅋ

 

그런데 걔가 막 그 이모한테 친한척을 하고 귀찮게 하는거임 그래서 늦었으니까 내일 또놀자 하고 보냈음 ㅋㅋ

 

근데 며칠뒤 또 놀러 왔음 그래서 내가 그날도 그 이모 오시는 날이고 피곤하고 그래서 내일 놀자고 오늘은 못논다고

 

했더니 안가고 뻐김 ㅋㅋ 결국 그 이모 가실때 그 이모차 타고 같이 집에감 ㅋㅋ 안봐도 비디오 또 귀찮게 했을게 뻔함

 

그리고 내가 강아지를 키우는데 그 강아지를 자기가 끌겠다고 아니 주인인 내가 끄는게 당연한데

 

난 끌지도 않았고 내가 우리 강아지가 많이 약해서 내가 데리고 간다고 한건데 걔가 불안해 하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근데 그거 가지고 삐짐

 

그리고 얘들도 점점 걔 싫어함 지 언니가 빽임 근데 지 언니도 못나가는 데 그게 무슨 빽이라고 ㅋㅋ 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걔 갑자기 뭐 만들거라고 비밀이라고 일단 재료부터 달라함 ㅋㅋ

 

우리집에서 지멋대로 서랍뒤지고 강아지한테 지멋대로 간식주고 걔온뒤 부터 물건이 슬슬 없엉짐 ㅋㅋ

 

그라고 같이 엄마차 타고 다른사람들 하고 어딜 갔는데 내가 앞  아님 못탐 다른사람하고 타는게 안됨 ㅋㅋ

 

근데 같이 앞에 타자고 때를 쓰는거임 그래서 그냥 태워줬음 그리고 도착해서 내가 좋아하는 그이모가 풍선아트를 하는데 내가 도와주는건데 그래서 옆에 앉을라고 자리 만들어 놨더니 지가 쏙 앉아버림 ㅋㅋ

 

그래서 나오라고 하니까 자기자리라고 먼저 앉은사람 자리라고 ㅋㅋ

 

그래서 내가 화냈는데 그냥 쳐다봄 ㅋㅋ

 

내가 그뒤로 걔랑 안놀음 대화걸면 그냥 화내고 ㅋㅋ

 

자꾸 웃는건 어이가 없어서 그러는거 에요 ㅠㅠ 지금 생각해도 열불이 터짐

 

이제 얘들이 밟을 거라함 아 속시원한데 찐따된다고 뭐 달라지는거 없음 요새 얘들 그냥 막 봐줌

 

우리 학교 얘들이 착한건지.......

 

학교 일진이란 놈도 참 착함ㅠㅠ

 

좋은거지만 너무 착함 ㅠㅠ 싸가지 없어도 여자라고 봐줌...ㅠㅠㅠ 아... 진짜 내팔자가

 

그딴얘들하고만 같은반되고 ㅠㅠ

 

이상 저의 하소연이었습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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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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