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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안전하게 키우는 몇 가지 노하우

이선영 |2012.05.02 10:46
조회 4,608 |추천 10

 

 

 

 

에코맘.
네. 저는 에코맘입니다.

 

우리 아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이 나빠지고,
그로 인해 다시 우리 아이들이 각종 환경 병으로
고통 받는 현실을 안타까워하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엄마죠.

 

 

에코 맘으로 사는 것은 아주 사소한 것부터
시작됩니다.

 

예를 들면, 일회용품 덜 쓰기, 전등불 절약하기.. 등등.

 

지금부터 소개해드릴게요~

 

 


[하나! 일회용품 최대한 줄이기!]

 

 

앞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일회용품을 줄이는 것 역시 정말로 사소한 것들이죠.
사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않는 개인 컵 쓰기,
장바구니 들고 다니기 등.

 

 

하지만 휴지같이, 쓰지 않는게 힘든 일회용품의 경우
그 사용량을 최대한 줄이고,
재생지로 만든 휴지를 사용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랍니다~

 


[둘! 친환경 제품 활용]

 

 

플라스틱, 알루미늄 호일, 비닐봉지 등.
환경을 해치는 일회용품들이 참 많죠.

 

저는 특히 알루미늄 호일을 많이 썼었는데요~
지금은 여기저기서 모은 뚜껑 달린 유리병으로
남은 음식들을 보관하고 있답니다~
특히 알루미늄 호일이나 플라스틱은, 음식을 변하게도 하고
사람 몸에도 좋지 않다는 연구 결과가 쏟아져 나오고 있으니까요.

 

 

아이들 장난감도, 플라스틱으로 된 걸 사주는 것 보단
이렇게 손으로 만든 천 인형을 만들어주고 있어요.

 

 

 

이건 최근에 나온 과자 패키진데요~

 

 

상자 안에 이렇게 종이를 잘라 예쁜 동물원을 꾸밀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예쁘게 만들어 봤네요.

 

 

 

알러지 위험이 있는 밀가루 대신 국내산 쌀로 만든 과자라
안심할 수 있는 간식이네요.
종이로 만든 장난감이라 친환경적이기도 하고요.

 


[셋! 현지 직송 유기농 먹거리]

 

 

 

제 가족과 아이들에게 먹일 먹거리는
거의 대부분 현지에서 직송으로 판매하는 물품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물론 마트에서 파는 제품들과 달리
울퉁불퉁한 모양에 예쁘지도 않지만,
친환경 유기농으로 재배한 제품들이라 믿을 만 하고,
또… 공정거래라고 하나요? 고생해서 키우신 분들에게
제 값이 돌아가는 것 같아, 마음이 뿌듯 하답니다~

 


 

이 밖에도 환경과 아이의 피부를 위해
세제 덜 쓰기, 천연비누 만들어 쓰기 등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조금은 신경 쓰이고 귀찮기도 하지만,
조금만 노력하면 우리 사랑스런 아이들도 안전하게 지키고,
지구도 살릴 수 있는 길이 있답니다~!

 

우리 다같이 노력해봐요~♥

추천수1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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