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결혼해서 남편 나두고 딴 놈이랑 부쳐 먹든 떡을 치든 별로 상관없지만 혹시 불안해하거나 염려되는 미혼남성들을 위해서 어떤 여성이 결혼 후 외도할 확률이 높은지 적어 봅니다.
1 불평이 많고 게으른 여성
평소에 자신의 환경에 불만이 많고 불평을 자주 털어 놓는 여성과 특별한 직업이 없거나 게으른 여성의 경우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외도 확률이 엄청 높습니다. 할 일이 별로 없으니 딴 생각을 하고 자기 환경에 불만이 많으니 딴 마음을 먹지요.
★대표적으로 네이트 판녀들
2 외국 유학, 연수, 외국여행 경험이 많은 여성
엄청나게 외도 확률이 높습니다. 비교 대상을 들면서 자신의 외도를 스스로 합리화하거나 용인하는 경향이 강하고 그런 행동의 원인을 한국 남성에게서 찾는 가장 비열한 경우가 많습니다. 남여 모두 외도는 본인에게 있지 상대 남편과 부인에게서 원인을 찾는 비열함은 버리는 것이 좋음. 아무리 떡을 치는 이 바닥에도 최소한의 매너는 있어야 함.
3 성경험이 빠를수록
이 경우는 얼마전 영국의 bbc에서 10대와 24세까지 여성의 성경험 조사에서도 입증되었지만 이와 유사한 어느 연구에서도 결과는 똑 같습니다.
4 결혼 전 교제 남성의 수가 많은 경우
최근 우리 어머님들은 딸들에게 많은 남성을 사귈 것을 대놓고 권합니다 자신이 처녀시절에 못했으니 딸이라도 많은 남성을 사겨봐야 결혼을 잘할 것이라는 믿음속에... 딸들이야 좋지 누가 떡 많이 치고 콩 많이 까라는데 싫어할 여자가 어디있어... 하지만 이런 현상은 결혼 후 이혼 가능성을 높여주는 계기만 됨. 역시 이 경우도 2번과 같이 비교 대상을 찾으면서 결혼생활의 불만을 찾게 됨. 교제 남성이 많았던 여성의 경우 남편과 트러블이 생겼을 경우 문제를 해결할려고 하기 보다는 예전에 내가 사겼던 남자는 이랬는데... 혹은 그 남자였다면 지금 남편처럼 이러지 않을 텐데 하면서 현 남편과의 불안을 증폭시킵니다. 더구나 많은 남성을 결혼 전에 교제해보았기 때문에 이혼 시 새로운 남성을 찾는 속도도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훨씬 높게 나옵니다.
2번, 3번, 4번 모두 경제학적 원리가 적용됩니다.
한계효용체감의 법칙, 즉 사과 하나를 먹었을 때 효용과 2개 3개를 먹었을 시 효용은 다르다.
남성과의 교제 횟수가 적은 여성, 첫 경험이 늦은 여성, 외국경험이나 나이트클럽, 여행 그리고 사행성 문화 등 비교 대상을 주입할 요소가 적었던 여성일수록 남편과의 관계에서 불만이 적었고 이혼율도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현격하게 낮게 나옵니다. 이혼을 빨리 하거나 자주 하는 여성들의 결혼 전 행동과 환경을 추적한 결과 위의 통계와 정확히 일치하는 것은 우연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