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음밖에 안나와요......
빨리 다시 학원으로 복귀해야해서 대충씁니다
처음엔 제대로썼는데 한번날려서......
남친이랑
아니 이제 전남친이 될 그놈이랑 싸우고 친한친구에게 몇에게 하소연을 했는데
다행이도 그중 한명이 이 글을 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보를 해줬네요....
Wow.............판에 글까지 쓰고....너 정말 대단한놈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다 읽어봤고,
제 편 들어주신분들 다들 감사드려요
(댓글에 여친아이디까지 쓴다 라는 댓글 안봤음 제 아이디인줄도 모를뻔했네요....;)
챙피해서 글 삭제하려다가,
이놈이 댓글들 다 읽어보고 정신 차렸으면 하는 맘에 글은 나중에 내리겠습니다.
ㄱㅎㅈ아 보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웃어서
뭐, 이미 난 일요일에 너랑 계속 사귀는거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젠 완전 정떨어졌어, 니가 여기에 써놓은글 보고 ㅋㅋㅋㅋㅋ
너 참 대단한놈이다.
300일 동안 사긴 놈이 이렇게까지 찌질한 놈인줄은 몰랐네,
물론 니가 돈아깝다고 삼겹살 안먹고 대패삼겹집만 가는걸 보고
좀 찌질하다....라고 느껴본적은있지만.
휴, 그런데 너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나한테 이러면 안되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상품권도 어머니가 주신거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니가 평소에 내 패딩은 90만원짜리다.싸구려 옷은 안입는다.내 셔츠 이거 40만원짜리다
이러면서 옷자랑했잖아......
내가 ㅇㅇ브랜드 어때? 이거살래? 하니까
유치하게 그런걸입냐 라며.....우리 엄만 이쁘다고했는데..
솔직히 나 돈없어.... 엄마생신선물사느라 니가 원하는 브랜드 사줄수가 없어서 니가줬던 상품권 썼어, 그래 내가 죽을죄를 졌다.
근데 내가 제일 화나는건뭔줄알아?
딸랑 편지한장? 딸랑? 딸랑?
넌 내가 50일동안 매일매일 조금씩 쓴 2M짜리 편지한장이 딸랑이니?
내가 너 생각하면서 정성스레 써준걸 딸랑 편지한장 이라고 표현하고싶니?
와 진짜 니 다리가운데 딸랑이를 떼주고싶네
내가 눈이멀었었구나.
지금 정이 확떨어지고나니 평소에 너의 그 찌질한 행각들이 다 생각난다.
니 스스로 알겠지.
판에 폭로하고 그런건 안해 내입 더럽히기싫어.
내가 널 끌어내리지 않아도 어짜피 니 성격을보니 언젠가 니 스스로 무덤을 팔거같네
다행이라고 생각할께.
이런 똥차 계속 사귀다가 나중에 나까지 똥되는 일 미연에 방지한셈 칠께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눈앞에 나타날생각하지마 정말 내가 고자폭격기가될거같으니까
그럼 난 이만 공부하러간다 안녕
+
혹시라도 끝까지 내가 잘못한거같다면
'반구저기' 의 뜻을 곱씹어보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