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평범한 女 21살.
정말
한이 맺혀서 올려요
저는 키가 164 몸무게가 좀 많이 나가요
그래서? 제가 몸무게 많이 나가는데
뭐 보태준거 있는거 하나 없는 지나가는 행인들
친구들끼리 술자리가도 거의 친구한테만
관심 쏠리고 연락 하다가 만나면 5명중에 3명꼴로
연락 안오고ㅡㅡ 아 이런건 중요하지않아요
ㅋㅋㅋㅋㅋ
전 다만 사람을 겉모습 보고 판단하는게 너무 너무 질리네요
겉만보고 판단하는 남자들 ,분명 이렇게 살아오신분들이
있을꺼기에 놀림은 안받아봤지만. 한번은
아는동생이 절 무시하길래
제가 술먹고 소리 꽥꽥 지르면서 말했죠
니가 이렇게 살아봤어? 니가 나처럼 살아봤냐고
아님 말을 하지말라고 니가하는말 다 부모욕하는짓이야.
라고 소리질렀댔죠.
화가나더라구요 이제
이런것 같다가 사람 스트레스 와자창주고
전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고 허벌라이프도 사봤고
해봤지만 끈기가 없어 못하네요 저도 다이어트해서
이뻐지고 싶고 짧은 옷들도 입고싶은데
저도 여잔데 제가 웃는다고 그렇다고 넘기는게 너무
싫으네요.. 그냥 너무 한맺히고 힘들어서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