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옥세자에서 한창 물오른 연기력 보여주고 있는데 최우식!
그뿐만이 아니다! 대본에도 없는 코믹 애드리브로 배우들 다 폭소하고 난리도 아님~
내 진작부터 널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ㅋㅋ.....
사실 첨에 옥세자 보기 시작했을때 얘는 누구? 너는 첨 보는애? 였는데 말이야...
이젠 꽃미남 4인방의 주축이 되어버린 최우식~
이렇게 사이드에 배치되도 제일 먼저 눈에 띈다 ㅋㅋㅋ!
특히 정장 입고 회사 출근하는 모습은 훈훈남............
거기다가 180cm가 넘는 장신.... 의외야 정말~~~~
거기다가 또 귀여움 하면 또 한귀여움 하지요............
애교 철철 넘치는 얼굴에 하는 행동까지 어쩜....!!!
이런 남동생 하나 있었으면 소원이 없겠네 ㅋㅋㅋ
느무느무 귀여워서 막 해주고 싶은거 막 해주고 이럴거 같은데 ㅋㅋㅋ
거기다가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까지..... 완전 반했다 너 이녀석!!
하지만 역시 뭐니뭐니 해도.. 너의 매력은 깨방정 + 귀여움이야!
이보세요... 남자가 이렇게 귀여워도 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