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면서 고백하던 여후배

ㅇㅇㅇ |2012.05.04 18:31
조회 829 |추천 0

거두절미하고 회식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인원들도

이제 다음날 출근때문에 집으로 가던 그 길.

 

인적드문곳을 지나가야 집이나오는 그 여후배를 데려다주는길.

 

여후배가 울면서 고백을하네요.

 

오빠 많이 좋아하는거같다고.

 

 

그냥 귀여운 여동생같은느낌이였는데 짝사랑의 느낌이 어떤지 알기에

마음한편이 지금도 쌔하네요.

 

물론 술먹고 한 장난일수도 있지만 이런경우 어떤가요?

 

"내가 너같은 놈을 좋아하게될줄은 몰랐어"이런 느낌이라 울은걸까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