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맨날 잇는 톡들 눈팅만 하다가 오늘 질러보아요;;
처음 쓰는 판이라 어색하고 오글터지거나 뭐 그런부분들..![]()
아마 중간중간 혼자 삘받아서 음슴체나올지도 모르구;;..
이해해 주세요
♥♥
그럼 이 이상 말 늘어놓지말구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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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찰진떡대를 자랑하는 비만견님!!@!!@#!!![]()
(3,2,1 생략
)
......................할말을 잃엇어요..아가땐 안그랫는데..![]()
요깃는 멍멍이님은 일곱살인데 이름은 하늘이에요;
말티즈와 푸들이 섞인 믹스견이구요ㅎ
학교갓다와보니까 이름이 하늘이가 되어잇엇어요...![]()
하늘이는 생긴대로 움직임도 없구,
짖지않는 차칸아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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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가 생긴거랑은 달리 순딩순딩해요 ㅎㅅㅎ
가족들 눈엔 그저 이뻐죽어요 그냥..♥
그리고 12년을 살아오신 노견멍멍이를 소개할게요 ![]()
이 멍뭉이는 멍멍계의 노년기로 접어든 몽돌이에요 !!!!
(때에 따라 몽실이로도 불리구요ㅎ)유명한 시츄임미다 ㅎㅅㅎ
몽돌이는 잘 짖어요 사나운건 아닌데
정말 한번짖으면 그 소리가 진짜 어우...
그래도 생긴거 귀염터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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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눈에 그럴지몰라도 나이에 비해 동안이심![]()
제가 판을 쓸라고 잘 자던 하늘이를 깨워서
정말 사진 몇개 찍을라고 얼마나 애원을 햇는지...![]()
첨에 꺠웟을땐 잘 일어낫어요 ㅎ 이러케요..↑
BUT, 이 멍멍이 글쓴이는 보지도 않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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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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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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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케 싫엇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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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힘내서![]()
판을 위해 다시한번 깨워보니 결국 일어나심 ㅎ.ㅎ♥
여긴_어디_.jpg
나는_누구_.jpg
뜨허 글쓴이를 보앗어요ㅠㅠ
하지만 이순간 엄마님 밥하시라 명령을 떄려서
우리집의 킹인 엄마님의 명령따라 폰을 버리구
곧장 밥을 하러 갓습미다,,,....ㅠ
..그럼 딴 얘기로 넘어가 볼까요![]()
몽돌이는 비닐 봉투를 참 조아해요
제가 쓰레기통 비우려고 파란봉투 꺼내놓고
잠깐 한눈을 팔고 얘기좀 하는 사이 요로코롬↓↓
조신히 누워잇는거에요 ![]()
안쓰러워서 끌어다가 덮어줫더니
완벽한 노숙견이 탄생햇어요 ![]()
표정까지 불쌍함 ![]()
그리고 이건 삼○라면 봉투↓
주방에서 부스럭 소리나길래 가서보니 이짓하고 잇엇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너무웃겨서 고개 들게하고 사진찍는데 하필
눈빛으로 노려본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웃겻나 봅니다. 흠흠 릴렉스![]()
사진은 만은데 시간이 업꾼요
.......
그럼 지금부터 닥치고 사진만 올리겟씀
!!!!
정성 다하지 못한점 죄송해요![]()
그럼 렛치고
........뭘해도 불쌍한 이얼굴![]()
마무리가 어렵다더니 ㄷㄷ![]()
어케야 되지;; 음.
내일 어린이날(...토요일..
) 잘 쉬시구요![]()
다음엔 기회되면 우리 비만멍멍이 하늘이의 다이어트 프로젝트 산책기를 올리겟슴미다 ㅎㅅㅎ![]()
조잡스럽고 서툰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한눈 팔지 마시구![]()
또 왓을때 기억해주실수 잇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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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드!!!빠이요![]()